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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14:34

심층분석

[심층분석] 앙큼돌맹 1. 대표 캐릭터 키워드 [심오한 표정의 거북이] 느리지만 꾸준한,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 이라는 키워드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드는 분입니다. 굉장히 섬세하고 다채로운 표현을 쓰는 것을 보면 기본적으로 생각이 많은 분이며 표현의 디테일함을 신경쓰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스스로의 감정을 잘 정리할 줄 아는 그녀의 게시글은 그녀의 심정을 글로써도 절절히 공감할 수 있도록 느끼게 합니다. 아마 로맨스류 소설을 쓰시면 구독자가 꽤 많지 않을까요? 2. 게시글 및 댓글에서 보여지는 모습? 게시글과 댓글로 유추할 수 있는 그녀의 특징은 굉장한 사색가 라는 것입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을 공유하고, 혹시나 자신이 쓴 게시글에 누군가가 동요될 것을 걱정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섬세하고 다정한 모먼트를 읽어낼 수 있으며 스스로는 자신이 과묵하고 내성적이라고 표현하지만 그만큼 타인이 자신으로 인해서 상처받길 원하지 않는 것으로 인한 조심성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의 외향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진지함], [사상가], [다정함] 한가지의 주제가 생기면 그녀만의 생각으로 그것을 해석하여 풀어내 글을 공유합니다. 그녀의 글을 읽는 것 만으로 그 글을 작성할 당시의 감정적인 기분을 경험할 수 있으며, 그것은 그녀의 글이 호소력이 짙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3. 내면 추측? 그녀의 게시글을 읽어보고 제가 느낀건 너무 섬세한 나머지 상처를 쉽게 받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아마 자신만의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인이 무슨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것으로 보이나, 그것이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신에게 어떠한 말을 해서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끼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인간이고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섬세하고 다정한 사람일수록 타인이 손쉽게 내뱉는 말에 크게 상처받기도 쉽습니다. 항상 진지하고, 마음에 없는 말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매 순간순간에 진심을 다할 수 있으나, 그만큼 상대방이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는 크게 상처를 받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하는 말에 대한 상처라기 보다는 자신의 진지함을 상대가 별것 아닌것으로 취급하는 것에 대한 상처에 더 가까울 것입니다. 길게 늘어뜨려져 있는 생각을 빠르게 정리하고 구체화한 후에 그것을 핵심만 간추려서 생각을 마쳐버리니, 타인이 보기에는 엉뚱하고 대화주제가 엄청난 속도로 훅훅 바뀐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것은 대화를 하는 상대방이 아마 그녀의 사고속도를 따라오지 못해서 그런것은 아닐까요? 제가 생각하는 그녀의 게시글 중 집중해서 볼만한 게시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미 글 끄적거리기] 이 글에 그녀의 생각과 사상이, 그녀의 마음씨가 굉장히 많이 묻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낡은 공책속 한줄의 처절한 감정의 글귀가 사실 그 사람을 대변하는 것과 같이 저는 이 글이 게시글로 보여지는 그녀의 모습 중 가장 근원이 되는 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종합적인 한 문장 그렇기에 제가 생각한 [앙큼돌맹]이라는 캐릭터는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멈추지 않는 걸음으로 저는 나아갑니다. 제가 쓰는 글은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저를 돌아보고자 쓰는 글이니 혹여나 지금 저를 안타깝게 여기지 마시길, 저는 안타까운 사람이 아니라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그저 지금의 저와 즐겁게 친구해주세요] 아주 만족스러운 분석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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