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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13:52

사실 전

꽤나 골격수저입니다 어딜가도 항상 운동하면 딱 좋을 몸이라는 소릴 들었죠 이게 외가쪽 유전이 매우 강해서 그런지 전 사실 제가 골격이 좋은줄 모른채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평범한 사람이면 어깨 넓이가 머리의 3배는 되어야 하지 않나?" "저 사람은 왜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서 나보다 작지?" "왜 대부분의 바지는 이상하게 허리는 넓고 다리는 짧게 만들까?" 이런 생각을 하고 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커가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러다보니 그냥 제가 개쩌는거였어요 맞아요. 자랑글입니다. 근데 솔직히 나쁘지 않은게 있으면 자랑 좀 해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물론 세상엔 저보다 더 쩌는 사람 수두룩하겠죠 근데 저도 쩌는 사람입니다 예 이 글을 보는 당신 당신도 대단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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