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장갑
25/12/11 13:27
부끄러움
너한테 하는 모든 행동이 난 아직 부끄러워. 이게 익숙해질지 모르겠어. 너가 나한테 안길때마저 난 부끄러워서 못참겠는데 넌 어찌 그리 귀엽게 안기는지 모르겠네. 고마워. 나한테 와줘서 그리고 부끄러워하는 날 이끌어줘서 이 설렘이 이 고양감이 앞으로도 영원했으면 좋겠다. 너가 항상 행복하길 바라는 내가 부끄러움정도는 가볍게 이겨내볼게. 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이 장난치고 괴롭혀줄게. 그때는 이제 너가 부끄러워하는 표정을보고 다정한듯이 미소짓고 놀려줄거야. 그때의 너도 분명 귀여울테니까.
0
15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