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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08:14
이런 썰 풀어도 되나싶은데
지인이 불러서 그 술자리에 늦게 참여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띌정도로 아름다우신분이 제 옆을 스윽 지나 가셨어요 지인이 있는 자리에 앉으러 가는 그 짧은 시간이 정말 모든게 멈춘듯했죠. 그것도 잠시 결국엔 술자리에 집중하며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 옆 테이블에 아까 스쳐지나가신 그분이 앉더라구요 그때부터 저는 제 친구가 하는 말은 하나도 들리지않고 저는 멍하니 그분만 바라봤어요. 하늘의 별이 내려앉은듯한 눈빛 , 오똑한 코, 반짝이는 입술, 누구나 탐낼 부드러운 머릿결, 단순히 술잔을 옮기는 것임에도 느껴지는 우아함.. 결국 저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 모습 바라보다가 입 맞추고 날아가고파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꿈빛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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