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profile

분홍 리본

25/12/11 06:25

가까운 거리에

펨섭이 살았으면 그랬다면 산책도 시키고 (야노도 같이) 운동간다고 나와선 실컷 괴롭혀주고 나는 개운해져서 집에오고(?) 또 보고싶을 때마다 보고 그리고 하고싶을 때 하고 가끔은 한적한 골목길에 데려가서 스팽도 했다가 좀 더 과감하게 핑거링도 했다가 바이브랑 플러그 꽂아놓고 데이트 삼아 이쁜 카페도 갔다가 못참고 화장실로 데려가겠지만 그러다 시간 여유 있으면 숙소 잡아두고 그 시간 꽉 채워서 계속 젖게 만들텐데 ...

like

0

comment

7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