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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02:47
오랜만이에요
겨울이에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겨울이 오니까 확실히 날도 마음도 함께 추워지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이상하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소유욕이 강한 사람에게서 통제와 질투를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아마 겨울이라 그런가 봐요. 괜히 마음이 허하고, 조금 공허해지는 기분이네요. 그 공허한 기분, 토요일에 잠깐 춥더라도 빛공해가 적은 동네로 나와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이번주 토요일 13일날에 유성우가 쏟아진데요 자세한 정보는 유투브 쇼츠니깐 참고해보세요 https://youtu.be/jrTWIB3LMgc?si=Grp_fS8iLfSQK2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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