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안대
25/12/10 15:00
사실은
사실은 난 그리 다정한 사람도 아니고 착한 사람도 아니고 마인드가 예쁜 사람도 아니다. 그냥 그러고 싶은 사람일뿐. 너를 내꺼로 만들고 싶어. 너가 나만 보고 살 수 있게. 나 없이는 살지 못하게 나라는 사람이 너의 인생에 전부이도록 만들고 싶어. 너를 망치고 싶어. 너의 그 안달난 표정과 빨갛게 부어오른 엉덩이 그리고 나의 흔적이 남아있는 몸을 보고싶어. 계속 애원하게 만들고싶어. 그러지 않았으면 하지만 너가 완전히 부셔지길 살짝식은 기도하기도해. 그럼 나에게 절대적인 기대와 신뢰를 가지고 기대줄거라 믿거든. 내가 이런 놈이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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