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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2:51
혹시 스폰지밥에서
내 생애 최~고~의~날~ 하는 노래를 아시나요???? 저늘 오늘 그런 날이었던 거 같아요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기분이 좋았고 하루도 무난하게 무탈하게 지나갔고 아침 외근으로 리프레시도 하고 칼퇴하고 마사지까지 받았으니깐요! 그리고 사실 더 기분이 좋은 이유는요🫣 관리사님이 마사지 끝나고 갑자기 “혹시 뭐 하셨어요..?” 라고 하시길래 어..뭔가 안좋아졌나? 했는데 그게 아니라 “지난번보다 근육들 상태도 좋고 살도 빠지신 거 같아요” 라고 하시는 거 있죠??☺️ 무릎 다치고 나서 운동을 못해서 살이 빠져야하는데 찔까봐 은근히 식단한 게 도움이 됐구나 싶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아 그리고 마사지를 받다가 문득 든 생각이 제가 마사지를 엄청 센 압이여도 잘 받거든요? 오히려 압이 센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오늘도 목에 손가락 자국 생길정도로 세게 받았는데 이마저도 어쩌면 마조 성향이라 그런건가 싶더라고요! 아픈데 개운하기도 하고 뭔가 짜릿하고 해서 오히려 극락으로 가는 제가 좀 재밌었습니다:) 두 번째 노래 추천 곡 스폰지밥 - 내 생애 최고의 날 들으시면서 오늘 하루 최고는 뭐였는지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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