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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1:41

음..살다보면?

우리나라에서 BDSM을 SM으로 부르는 이유는 사회와 회사에 잇습니다 회사와의 수직관계에 의해 회사에 다니며 윗 사람 명령을 당연히 따라야 하는 관계 자영업이어도 나라에 명령이나 손님의 요구에 따라야 되져 사회와의 관계 자체가 DS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SM으로 부르는거라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사회에 나가면 힘든일도 많고 무시도 많이 당하져 그렇지만 모두가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가 상대에겐 비수나 상처일수 있고 살아갈 힘을 주는 한마디일수도 있죠 말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요 주워담을수 없으니까 힘들면 주저앉을수도 무너질수도 넘어질수도 있죠 너무 앞만 보고 달리고 혹은 여유가 안될수도 각자의 사정이 있고 삶의 굴곡도 있을거에요 그렇지만 주변엔 항상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고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너무 혼자 참지 말아요 그리고 언제든 손 내밀어도 되니 민폐라고 혼자 버티지말고 손을 내밀어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무너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더 단단해져 있으면 성장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요 어딘가 결핍이 있고 못하는것 하나쯤은 있죠 감정도 본인이 얼마나 조절하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힘이 들면 언제든 말하세요 저라도 괜찮다면 들어줄게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습니다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에요 힘든일이 있다고 앉아만 있지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삶을 포기하지 않고 이어나가는 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지만 언젠가 빛을 바랄 하루를 기다리고 행복한 날이 오길 바라면 언젠간 그런날이 오지 않을까요? 저는 여러 일을 겪고 빨리 어른이 됬고 어릴때부터 아이답지 못했던게 후회가 되요 주변과도 더 비교가 되더라고요 그렇지만 저에게도 언젠가 행복이 올거라 믿습니다 자신의 길은 자신이 만드는거고 행복도 자신이 찾는거죠 여러분의 삶을 나아갈 그 길을 응원합니다 (상담 언제든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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