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채찍
25/12/10 11:31
행복해집시다.
오늘은 외부 자극에 의해 어두운 내면이 커지는 날인가 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또 열심히 살아가고 있네요. 이 곳은 커뮤니티이며, 소통 공간입니다. 나의 우울과 슬픔에 대하여 충분히 공감받을 수 있어요. 서로가 서로를 위한다는 것도 따뜻한 일이지만 소수끼리 모인만큼 더 돈독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나의 불행을 타인에게 강요하진 맙시다. 우리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주고 안아줄 수 있는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서로의 행복을 빌어줍시다. 이번 겨울도 많이 춥습니다. 옷을 따뜻하게 입는 만큼 여러분의 마음도 데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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