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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0:58
짜증
가끔 진짜 짜증나는 사람들이 있다. 괜시리 날 건드리는 사람, 날 무시하는 사람, 날 질투해서 끌어내리려는 사람들까지 참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싫어하는건 능력도 쥐뿔 아무것도 없는데 자존심만 드럽게 쌔서 고집부리는것들을 제일 싫어한다. 오늘 그런놈을 만나고왔다. 처음부터 가볍게 날 무시하더니 갑자기 날 깎아내리기 시작하는것이 아닌가? 처음에는 참았다. 두번째도 참았고 세번째도 참았다. 근데 결국 그 삐리리는 선을 넘었고 난 참지 않았다. 왜 나는 항상 이런 놈만 꼬이는건지 의구심이든다. 이정도면 내가 잘못된 사람인건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착하고 싶고 다정하고 싶고 항상 웃으면서 살고싶은데 날 그렇게 두지않는 놈이 너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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