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 장갑
25/12/10 10:24
이런 글 올리는 거 안 좋아하는데요
최근 빌럽을 통해 디엣, 연디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셔서 저는 너무 보기 좋고 엄마 미소도 지어지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런 분들이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남기면 날선 반응들이 많아지는 거 같아서 좀 그러네요. 우리 대부분 구인하러 온 거잖아요? 물론 오늘 나의 상황에 따라 부러움이 짜증으로 변할 수는 있지만 너무 날이 선채로 반응하는 건 빌럽이라는 공간을 건강하지 못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뭐라고 그렇게 하지 맙시다 하는건 아니지만 하고 싶은 얘기라 해봐요. 응원이나 예쁘게 보는건 못해도 적어도 눈치주거나 타박하거나 그런게 많이 안보이는 빌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혼자입니다 이 글에 마저 기만자라는 댓글이 달릴까봐 미리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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