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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10:12
뭔가 되돌아보게 된다
내가 그간 만난 나쁜 놈들이 스쳐지나가 그걸 빗대어 말하면 정말 섭 주제에 라는 말이 맞았어서 그런 놈들만 만난 게 아닌 지 그런 경험이 빗대어 나를 더 굳건하게 만들지 경험이란 아파도 해보고 상처도 진물도 나보며 크는 게 성장이기에 그 성장에 이어 너를 더 좋은 섭으로 만드는 거라 그 고통을 무서워 한다면 그 길을 안 가길 바래 허나 그 뒤에 행복이 있음을 알거나 그리 만들 힘을 얻고 싶다면 부딪혀 보며 너의 것으로 만들길 가지고 싶음 가져야지 왜 망설여 상처 마저 사랑 할 줄 알게 된 섭이라 그 점은 내 경험에서 단점을 강점으로 바꾸다 내 방패가 생긴 거 같지만 그 마저도 내가 이루어 온 경험이기에 난 나를 미워하지 않아 그치만 드롭에 갇혀 나를 죽도록 미워했었어 왜 난 섭이여만 했을까 왜 난 일찍이 남과 다른 성향자 여만 했을까 평범했으면 이런 아픔 겪지 않지 않았을까 하지만 비로써 그 아픔에서도 내가 살고있음을 느끼기에 난 이걸 저주가 아닌 산소라고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그것이 나에게 있어 행복을 줄 수 있는 수단으로 바꾸기로 했어 왜냐 내 인생 주도권은 나니깐 그게 왜 나에게 저주가 되어야하지? 난 그것을 사랑하고 내 모습이기에 즐기고 내 존재를 뜻하는 걸 외면 하지 않아 직시하고 더 깨닫고 두터워지면 그 또한 나인 걸 나는 내가 성향자라서 힘들지만 행복해 불행과 행복이 같이 있기에 또 하루를 살아 나에게 있어 성향은 고통은 쾌락은 내 인생 전부야 그것을 난 외면하지 않아 난 그런 나를 사랑하니까 나를 고통 속에 흥분 속에 쾌락에 파묻어줄 그 무언가가 사무쳐 죽음까지 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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