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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03:20

생각

너도 내 생각을 할까? 같이 있으면 웃는 니 얼굴이 너무 좋아, 날 보는 니 눈빛이 좋아. 애교 섞인 니 목소리, 오빠하고 날 부르는 소리 그렇게 껴안고 머리를 쓰담쓰담하며 이마에 뽀뽀를 하고, 키스를하고. 그러다 젖었다면서 박아달라고 속삭이듯 말하며, 내 밑에 있는 널보면서, 흥분하고 뺨과 가슴 배 허벅지 엉덩이... 손에 닿이는 모든 부분을 때리고, 목을 조르면서 빨갛게 달아오를 니 얼굴을 보고. 목, 가슴, 다리 팔 손 입술 입에 닿이는 모든곳을 깨물고 내 흔적을 더 깊게 만들고, 그렇게 우린 하나가 되고. 너와 나는 땀으로 젖어들고, 머리가 헝크러져도, 침대위 땀과 애액 냄새가 찐하게 나는데도, 너는 사랑스러워. 끝나고 내 품에 안긴 널 보면서 계속 웃는 나. 다음날에 멍든 곳이 아프다면서 날 생각하고 젖어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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