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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09:02

[서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싶은 너와

구인글 인사말 : 반가워요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요 당신도 나에게 그런 사람이 될거라고 믿기에. 바쁜 일정들이 지나고 한층 여유로워졌어요 같이 꽁냥꽁냥 할 사람을 찾는 글이자, 나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_^ (글이 내려가지 않았다면, 계속 찾는 중이에요) ME (나는 이런 사람이에요) 02년생/서울 (사진상 2번 위치) /176cm/71kg ( 키빼몸 100~105 유지중 ) 음주 상대방에 따라 / 흡연 x 내·외적인 부분은 꾸미는 걸 포함하여 자기계발 하는걸 좋아해요 외모는 아랍상 얼굴상에 대한 호불호가 있을 순 있다지만, 객관적으로 잘생겼어요 성격은 연락 주고받을 때랑 실제로 만났을때랑 많이 다른데, (반가움에 마음속으로 꼬리를 잔뜩 흔들지만) 차분하면서도 웃음이 많아요 같이 웃으며 놀 수 있는 분이였으면 좋겠네요. 취미가 조금 많아요 워낙 액티비티 활동을 좋아해서 주짓수, 수영, 클라이밍,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해서 코노러버고요 그 외 독서, 보드게임, 산책, 찜질방, 영화 같이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낭만주의파라 낭만을 아는 사람이길 바래요 성향은 멜섭 ( 펫, 디그, 로프, 서번트 ··) 성향도 성욕도 너무 크지만 더 커지길 원치 않아요 어차피 커져봤자 마약같은 걸 알아서,, 친구로 시작해서 서로 알아가는 열린 관계를 가질 사람을 찾고있어요 ㅎㅎ 당신도 나와 비슷한 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그러한 사람이라면 편하게 다가와주세요 주토피아2를 안 보고 아껴두었는데, 같이 보면 좋겠네요 Ps. 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생한 당신에게 이 글이 위로가 되기를 * 해당 양식으로 작성해주시거나, 자체 양식을 활용해주세요. 단, 성의 없는 ‘단순 구인글'은 삭제 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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