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수갑
25/12/09 08:21
어떤 모습이든 난 너가 좋아
나는 사랑에 빠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고 사람을 믿지 못해 그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나의 두려움과 불신을 깨부셔준다면 난 애기에게 모든걸 줄 수 있는 바보같은 사람이 될 수 있어. 너를 사랑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테지만 너의 모든걸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어. 때로는 엄하기도 하겠지만 절대 너에게 무섭고 귀찮은 사람이 되지는 않을게. 내가 많이 아껴줄게요. -어느 한 대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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