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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04:43
욕심 커지는 논모노
윤리적인 논모노가미입니다. 오픈 릴레이션쉽에 관련된 모두의 동의 하에 논모노를 하고 있죠. 이해받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런 사람도 있다고요. 그런데 욕심이 더 생기는 중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파트너를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가장 커요. 다른 지방 파트너는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만날 수 밖에 없거든요. 또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더 준비도 해야하고요. 가볍게 자주(일주에 한번이나 삼주에 두번이상) 만나 데이트만 하기도 하는 그런 디엣이나 플파를 가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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