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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쵸크

25/12/08 18:47

플하고 배고픈데

내 유일한 돔이 와서 “ 앉아있어 뭐 좋아하는지 아니까 ” 이러면서 시켜주면 좋겠다 요리 해주거나 늘 내가 먼저 일어나서 깨웠는데 그게 아니라 먼저 일어나서 우리 ㅇㅇ, 쉬어 라고 하면서 머리 만져주고 아침에 일어나서 봉사도 물론 좋지만 그냥 그렇게 케어받고싶다 품에 더 파고 들고 싶고 그렇게 그사람 인생의 일부가 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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