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12/08 13:59

급한데 안 급함

급한데 안 급함 혹시 어떤 느낌인지 아시나요? 디엣이나 연디를 빨리하고는 싶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막 만나고 싶을 만큼 급하진 않아요 성향 생활하면서 반년 넘게 누굴 만난 적 없는 건 처음이지만 뭔가 더 신중하고 나랑 잘 맞는 사람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은근펨 변바들도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남자친구 몰래 구하는 사람, 기혼자, 만난 적도 없으면서 섹트 찍자는 사람, 연락하자마자 다음날 만나자는 사람 등등 참 많이도 있었는데 요즘은 뭔가 여유를 가지니까 더 잘 거를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예전보다는 관계에 있어서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 같네요 앞으로도 그냥 천천히 구인하면서 자기 관리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너무 급하게들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한번 해보세요 마음이 편해집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어디서 본거 같아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패스해 주세요 글 새로 쓰기 귀찮아서 복붙해옵니다)

like

0

comment

19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