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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8 13:57

오늘의 마지막 글 소유욕(집착, 질투)

저는 소유욕이 굉장히 큽니다. 좋지못한 습관이라는건 알지만 이게 쉽게 버려지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그 사람의 모든걸 알고싶고 그녀의 모든걸 가지고싶어합니다. 질투도 굉장히 심합니다. 사소한거 하나에 질투하고 서운해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마킹을 굉장히 좋아하나봅니다. 내꺼라고 알릴 수 있고 건들지 못하게 하는 그런 마킹말입니다. 반대로 저 또한 그녀에게 모든걸 바칩니다. 나의 모든걸 알려주고 질투하지않게 행동하려 합니다. 아마 이게 제가 사랑하는 방식이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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