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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8 12:38
헠헠
아조시같았나요 ㅋ̤̫ㅋ̤̮ㅋ̤̻ ㅋ̤̫ㅋ̤̮ㅋ̤̻ 착향 한번에 홀린 향수를 구매했고요! 🥰 동생이 바질피자 사다주면서 엽서랑 시장 참기름 그리고 귤을 가져다주어서 행복한 저녁을 맞이했답니다🥳 그리구우 히히 쇼핑도 해서 배송오고있어요 ! 향수 뭐시기 ㄴㅇㅂ카페가 있는데 거기서 향수랑 책 나눔 당청도 돼서 신나구 저도 곧 나눔할거라 나눔의 미덕의 맛을 벌써부터 느끼는 신나는 연말이네요. 아직 무계획입니다만은 더운 나라로 떠날 준비를 하겠어요 케냐간세끼보고 케냐도 가고싶구 ,,! 어제도 말했지만 ㅋ꙼̈ㅋ̆̎ㅋ̐̈ㅋ̊̈ 여긴 혼자 가는건 무리데스 중남미도 가고싶은데 혼행은 무섭구 조인해서 다니는것도 무섭구,, 그래서 아마 이번에도 역시 태국일것같아요 태국의 북부 중앙 남부 다 갈것 같아효 방콕 조금 윗지역에 스위스같이 아름다운 풍경의 마을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 그 동네 호텔이 죄다 한국 5성급 가격이라 통장이 아플것 같지만 조용한 만큼 여유로운 내모습을 그리며 방문하고싶고 북부는 뭔가 발리느낌 날것같아서 맞을진 모르겠지만 방문하고싶은 곳들이 아주 많고 남부 섬 돌아다니며 유유자적 바다수영하고 낮잠자고 노을보고 밤바다 보면서 야자 밑에 앉아있고 그런거 하러 가려구요 꺄아아ㅏ앙 신난다 물론 같이 갈 남치니가 이뜨면 조캣지만 ! 가서 썸타면 재밌겠다 외국 바다에서 만난 그 N의 상상이란 사실 무계획이었는데 여기에 글쓰다가 하고싶은걸 쓰게돼서 계획이 얼추 잡혔네요 🥳🥳🥳 체력이 될랑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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