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장갑
25/12/08 10:59
순애가 좋은 사람
순애라는 말을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 순애 밖에 할줄 모르는거긴 합니다. 애기 한명 볼 시간도 부족한데 어디에 눈을 돌릴까요. 애기만 이뻐해줘도 모자를 판에 또 무엇을 이뻐할 수 있을까요. 우리 애기가 외롭지않았으면 합니다. 눈이 항상 밝고 찬란하게 반짝였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순수하게 때로는 야햐게 애기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어디서든 기죽지않게 내가 더 잘해보려합니다. 나라는 사람의 존재 이유를 그 아이를 위해서로 만들고싶습니다. 이게 내가 섭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어린왕자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저는 당신과 만나지 못해도 당신의 존재만으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섭과 돔이란 사실 서로 힘이 되는 존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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