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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7 17:34
일상
한 팸섭이 있었어요. 성욕이 강했고, 매일 자위하는 영상, 욕해달라, 걸레취급 해달라등등 ...댓글은 당연히 난리가 났었죠. 그러다 문득 그 팸섭이 술을 마시고 라방을 켰어요.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채팅창은 역시 가관이었죠. 그걸 읽으면서 그 팸섭은 울었어요. "나는 성욕이 강하지만, 이런 나랑 함께 일상을 하고 싶은 사람을 원한건데,...나는 평소에 걸레도 육변기도 암캐도 아닌데,... ." 그리고 돌아오지 않았죠. 우리는 성욕이 강할뿐, 일상까지 성욕에 지배당해 넘어가면 안되겠죠. 문득 저도 여기서 글을 올렸지만 일상적인건 없었네요🤣🤣🤣 같이 이쁜곳 가고, 공부도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게임도하고. 운동 ..등등 남들과 다를것 없는 일상이에요, 이런 일상을 함께하면서 같이 나아가고 옆에있어줄 사람이 오늘따라 그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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