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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16:32

Sm은 저주다 라는 글

분명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확실히 저에게 sm은 공기 산소 같았는데, 전여친에게 들었던 말로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까지 할 수있어?" 이 말이 다시 생각이 났거든요. 진짜 sm은 저주같은 느낌을 받았고 한동안 sm을 떠난적이 있는데, 결국 돌고 돌아 여기로 왔네요. Sm은 많은 의미를 포함한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같이 즐기고 행복하고, 제 사랑, 가학까지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있어요ㅎㅎ 뭐.. . 그랬다구요ㅎㅎ 그래서 저주라는 단어가 슬프기도했고, 어떻게 보면 저주가 아닌 축복으로 받아들여지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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