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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15:22

오랜만 입니다~

진심 내년이 무서워지게 바쁘네연...ㅜ 오늘 알바하는데 저 9살 애 1살되기 전부터 알아서 거의 안아키운 애가 벌써 10살.. 저랑 10살 차인데 자꾸 저한테 결혼하자 하네요 4~5살 까지는 아 애기라 그런갑다 햇는데 곧 11살인데도 그래서 진심인가..?싶고 당황스럽.... (동갑 선호 위아래 4살차 이상 생각 안해봄...) ㅎㅎ..어떻게 거절해야 상처를 안받을지 참..... 요즘 저 빼고 핑크빛 인거 같네요..ㅜ 솔로인 친구 데리고 휴가내고 헌포나 가려구요.... 연애하고 싶어지는 요즘 막상 생기면 귀찮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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