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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14:41

내 자신이 써글 섭

섭 성향이 다 짙으면 안 좋아요. 섭 자부심으로썬 그득 해서 좋은데. 몸 자체가 태생 섭이라, 삶이 불편하고 힘듭니다. 숨만 쉬면 눈만 뜨면, 괴롭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발정난 몸뚱이 때문에요. 정말, 저만큼이나 발정난 주인님을 거둔다면, 만족이 될 건지, 제 만족도는 너무 높은 가봐요. 물론 성욕으로요... 타고난 몸 성향을 어찌 제가 아닌 척 모른 척 살겠어요. 정말 주작 같고 변바 같고 이상해보이겠지만, 하루에도 수천번이 정신이 오락가락 합니다. 타락과 욕망이 극락과 쾌락이 없으면 산소없는 사람처럼 숨이 턱 막히듯 성향이 너무 강해서요. 그래서, 너무 결디를 원하게 되고. 제가 원하는 주인을 더 곁에 두고 싶고, 아낌없이 충성하고 온 몸을 다 주고 영혼마저 주고 싶을 정도로 섭 심이 강해져서, 그 사람으로써 제가 존재하길 바래요 . 흐트러져도 그 사람 앞에서만 흐트러지길. 온 몸이 욕불과 욕정이 쏟아져 내리지만. 개와 고양이, 암캐와 걸레이긴 사람이기에. 숨 쉬는 걸 컨트롤 하듯 적응하는 동물이기에. 견디고 참습니다.. 언젠간 온전히 모든 것을 ... 복종하는 삶이 되길... 나에게 ... 바텀이란 소중하고. 브랫은 내 본체이며, 펫 프레이 스팽키 마조 디그디 로버 서브미시브 리틀 서번트 슬레이브 그 자체가 나라서 행복해요 . 그러니 죽음 전까지 품어줄 그대가 같이 제 몸에 묻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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