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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14:26
두목 일상
네, 오늘의 두목 일상은 생각보다 단순했던거 같아요! 일단 야근 퇴근을 하고 병원을 다녀왔구요~ 저는 김장 봉사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25살 때 부터 꾸준히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뭐 저도 그렇게 넉넉한 건 아니지만, 항상 배워온게 저보다 힘든 사람을 도와야 한다였고, 제 첫 후원은 바로 해외 파병을 갔을 때 난민 아이를 후원했던 때랍니다! 다행히 아이가 해적왕 루피가 아니라, 한국어를 배우는 대학생으로 성장을 해서 그 계기가 지금의 저를 만든거 아닐까 싶어요! 빌럽 여러분들은, 꾸준히 하고 있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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