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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 안대

25/12/06 12:22

토요일 밤의 성향고찰,,

이런 글은 정말 오랜만인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익명으로 써봄니다😆 솔직히 훨씬 더 자세한데 너무 부끄러워서 핵심을 많이 생략했어요.. 어느순간 디그더가 커지는 느낌이라 성향을 최근에 고찰해봤는데ㅔ.. 아무리 생각해도 두가지 자아가 내 안에서 날뛰는 거 같아오 ㅜ!! 혼란스러워요 그래서 어떤 느낌이 좋냐면 : 1번 자아 (아마 마미인듯) 기본적으로 모성애가 들어가고 애정이 있어야 함 예뻐해주고 싶음< 가장 메인 이때도 당연히 내가 우위에 있지만 얘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내가 얘를 완전히 케어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스러워해주고 책임질 수 있는 상태? 음.. 리틀의 유아퇴행적인 면모가 좋음 애기같은거 애기같은 말 애기같은 행동에 꼴림.. 침 질질 흘리고 이러는거 너무 사랑스러움.. 베이비플 에이징플도 좋을 것 같고.. 어리광부리고 의존하고 부비적거리고 불안해하고 이런 상대를,, 팔베개해서 재우기 안아주기 이런거! 호칭도 애기나 강아지나 사랑스럽게 다정하게 이름불러주고 이런게 좋음 사실은.. 공공장소/남들볼수있는곳/식당카페영화관노래방에서 은근슬쩍 괴롭히는 거 좋음 왜냐면 얘는 내꺼니까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애가 아직 어려서 밖에서 발정난거니까 ! 2번 자아 (아마 디그더인듯) 이때는 좀 섭이 뭘 하면 감히?<라는 생각이 들음 왜냐면 나는 위에 있고 얘는 아래에 있는 애니까 커닐이 싫은 이유도 감히?<임 니가 감히 나를 느끼게 해? 나를 흐트러지게 해? 이런 생각 들어서 ㅜㅜㅋㅋㅋ 커닐이 싫음 내가 우위에 있는 기분! 이 좋음 내 밑이라는걸 자각시키고 부끄러워하는걸 보는게 너무 좋음 그래서 섹없플이 더 좋을 것 같기도 함 섹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내 신체적 만족도 중요하지않음 기본적으로 모든 행동이 비웃기에서 나옴 묶어두기 손발 다 묶어놓고 못움직이게하기 (묶는 행위나 구속이 좋은게 아니라 못움직이게 제한하는게 좋음) 그상태로 괴롭히면서 신음 참게하기 좋아하면 또 비웃기 앉혀두고 자위시키기 반대편에서 구경하기 내가 허락할 때 싸라고 컨트롤하기 얘는 내가 벗으라면 벗고 만지라면 만지고 중요한건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기가 느끼는 모습을 가감없이 나한테 보여주는거 내 시선 느껴져서 더 흥분하는거 천박한 말?은 어느정도가 좋을까 발정났어? 개자지야? 창놈새끼니? 걸레야? 좋다고 질질싸네 씨발ㅋㅋ 내앞에서만 울어야지 개걸레새끼야~ <이런말들 ㅜㅜ 듣기 좋은 말은 항상 항상 항상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내뱉는 긍정의 말들 사실은 좋아 더해줘 < 이런 종류의 말들 신체 가학.. 싫은 듯 린치하고 발로까고 이런건 싫음 그냥.. 아플거 같아서.. (아픈거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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