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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04:56
시조 (6) - 큰 섬 (한 뫼)
水國秋光暮 驚寒雁陣高 憂心輾轉夜 殘月照弓刀 물 나라에 가을 빛이 저무늬 추위에 놀란 기러기 떼 높이 날아가네 근심하는 마음으로 엎치락 뒤치락하는 밤 새벽 달빛이 활과 칼을 비추노니 (+) 웃 펨돔 빌러버들에게 항상 대쉬를 받는 멜돔인 몸 좋은 형님에게 어울리는 시조, [충무공 이순신(忠武公 李舜臣)의 한산도(閑山島)] 특별히 신경써야할 것이 많은 깊고 깊은 새벽 홀로 묵묵히 그 자리에서 힘든 내색 없이 맡은 바에 임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면 저절로 이 시가 떠오르더군요 그 일에 긍지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 반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 반을 담아 이 시를 선물로 드리오니 부디 우리 🐰...오늘만큼이라도 평소의 반만 괴롭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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