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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03:25
좋아하는데 특이한 무언가
혹시 여러분은 좋아지만 그걸 좋아한다고 말하면 주변에서 그게..왜..? 하며 의문을 가지는 것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하나 있습니다! 바로 까끌까끌한 머리에요👍 남성분들 머리를 깎으면 뒷머리쪽이 까끌까끌해지는데 그걸 만지는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있던 시절 머리를 깎았다하면 하루종일 뒷머리를 만졌습니다 2~3일 지나면 그 느낌이 사라져서 짧고 굵게 누려야하거든여 그러다 이제 까분다고 제압당하고 혼나고🤤 (연디였어서 가능했네요) 요즘도 스트레스 받으면 까끌 머리를 만지고 싶운데...없으니 뭐...제 눈썹이라도 만집니다🥲 달고나 할 까끌씨를 찾아봐야겠어요 (근데 제 취향은 장발이라는 게 또 웃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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