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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16:40

백문백답 힘들다 힘들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 백문백답을 시작하는 마음가짐? 야간 근무 중에 쉬는 시간이 생겨서 보니까 유행인거 같아 참여 함 해보께여 가보자구-! 1️⃣ 빌럽편 1. 빌럽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 SM커뮤니티를 찾다가 어 빌럽? 이러면서 가입을 하게 되었죠 2. 빌럽에 가입한 목적은? -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공통점이 많은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3. 스크린타임 기준 하루에 빌럽 몇 시간 이용하는지? - 자주할땐 2시간에서 3시간 사이? 4. 내가 빌럽에서 가장 많이 하는건 글쓰기vs댓글쓰기vs빌챗vs눈팅 중에 무엇인지? - 글쓰기와 댓글쓰기 5. 닉네임 뜻은? - 친구들 사이에서도 니는 딱 두목상이다 해서 두목이라고 지었죠 6. 가입하자마자 본 기억에 남는 글은? - 기억에 남는게 없는거 같아요..인사글들만 봐서 7. 현재까지 온 노크는 몇 개? - 계정을 이거저거 쓰다보니 다 합치면 15개? 8. 현재 열려있는 채팅방 개수는? - 9개인가 10개인가 9. 최근 3일 안에 대화한 채팅방 개수는? - 1개 10. 빌럽에서 타sns/오픈카톡/개인연락으로 넘어간 사람은 몇명인지? - 8명? 11. 열려있는 채팅방 중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 노코멘트 12. 노크는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 없음 13. 빌럽에서 만난 인연과 어디까지 가능한지? - 결디까지 가보자구-! 14. 나는 소개글을 어떤 식으로 작성했는지? - 간결하게 소개와 내가 어떤 사람인지 15. 빌럽 커뮤니티 프로필사진을 고른 기준은? - 내 페티쉬 사진 16. 빌럽 본인사진을 고른 기준은? - 좀 괜찮은 사진 17. 빌럽 본인사진을 자주 바꾸는 편인지? - 전혀 x 18. 현재까지 미니프로필을 열어본 사람은 몇 명? - 0명 19. 노크했던/왔던 멘트 중 가장 신박했던 멘트는? - 아주 정중하게 자기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밝히면서 자세히 소개하면서 연락왔던 사람 20. 내가 썼던 글 중 가장 반응 좋았던 글은? - 그 익명 롤페? 21. 빌럽에서 보는 글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은? - 일상글 22. 빌럽 사람들이 내 성향을 대부분 아는 것 같은지? - 아는거 같은데 자꾸 엉뚱하게 보죠😡 23. 익명글/댓글 써본 적 있는지? 써봤다면 어떤 글인지? - 댓글 써본 적 있는데 일상글이였던거 같은데? 24. 내적 친밀감 쌓여서 지금 당장 노크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 없음 25. 빌럽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는 나의 비밀 한 가지만 말하자면? - 생각보다 변태라는거? 2️⃣ 일상 26. 오늘 입은 옷 ootd 소개? - 코트에 목티에 슬랙스 27. 오늘 먹은 음식 소개? - 빵, 커피, 저녁은 포케 28. 보통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 다정함, 말 이쁘게 하기, 솔직함 29. 마라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 브컨 잘함, 손맛 좋음, 낮져밤이 30. 보통•마라맛 섞어서 나의 단점 3가지? - 너무 직설적임, 내 사람 아니면 싸가지 없음, 기대는거 못함 31.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의 루틴은? - 주짓수 하기 32. 가장 최근에 쓴 일기의 첫 문장은? - 가끔은 미치도록 그리운 순간이 있다. 33. 돌아가고 싶은 나이는 몇 살인지? - 18살 34. 가장 열심히 살았던 나이는 몇 살인지? - 20살 이후로 다 35. 자주 쓰는 통장에 n원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한 금액이 있다면 얼마인지? - 없다 36.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 프로미스 나인 37.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 최희진 38.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 테겐남 39.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 문득 내가 전에 하던 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도전을 원했는데 이게 이 직업이였지 40. 지금 직업의 장점 3가지는? - 연금 나옴, 잘릴 걱정 없음, 복지카드 줌 41. 집을 고른다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1-3순위? - 수압, 인프라, 방음 42. 예산•기간 제한 없이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 내가 평상시 가고 싶었던 곳에 가서 여유를 가지고 좀 쉬고 오고 싶다. 43. 가장 좋았던 국내여행지는? - 강원도 동해 44. 더 좋아하는 장거리 교통수단은 버스vs기차? - 기차 45. 즐겨보는 유튜브/OTT/TV프로그램 소개하자면? - 요즘은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 보는거 같아 46. 연애프로 좋아하는지? 가장 좋아하는 연애프로는? - 환승연애 재밌게 봐서 좋아보단 보통 정도? 47. 만약 나간다면 어떤 연프에 어떤 포지션으로 나가고 싶은지? - 솔로지옥 메기남 48. 오늘의 기분과 어울리는 추천곡 2개는? - 샵건 : 비행소년 / 김현창 - 살아내기 49. 평소 수면의 질과 수면 패턴은 어떤지? - 너무 잘 자서 문제인데...수면 패턴은 주로 1시에서 자서 7시엔 일어나는 거 같아요 50. 최근 인터넷 구매한 물건 중 가장 잘 산 물건은? - 슬랙스 3️⃣ 연애&인간관계 51.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 연상이다, 카페를 좋아했다 52. 성인 이후 연애 횟수는? - 1회 53. 가장 긴 연애 기간은? - 6년 가까이 54. 마지막 연애는 언제? - 2년 전 55.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연애상대의 조건은? - 회피형이 아닌 사람, 지혜롭게 싸울 줄 아는 사람 56.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결혼상대의 조건은? - 선한 사람 57. 결혼 생각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은? -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에게 울타리가 되어주는 가정 58. 연인과 갈등이 생겼을 때 내가 해소하는 방법은? - 서로 서운한 점을 말하고 지혜롭게 풀어나간다 59. 이상형이랑 사귄 적 있다/없다? - 있다 60. 첫눈에 반할 수 있다/없다? - 있다 61. 친구 사이 권태기 있다/없다? - 없다 6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 소소한 걸 함께 해도 웃음이 나는 사람 63. 사랑 없이 연애할 수 있는지? - 사랑이 없다면 어렵지 않을까? 64. 나는 어떤 사람이랑 잘 맞았는지(성격,mbti등)? - 어떠한 순간에도 회피하지 않고 부딪히며 해결해나가는 사람 65.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 배경 66.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두개를 포기한다면? - 외적 배경 67.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지? - 문득 불꺼진 집에 혼자 들어오거나, 차가운 집에 혼자 들어갈 때 68. 나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 3가지는? - 허벅지, 엉덩이, 팔뚝 69.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신체부위 3가지는? - 골반, 엉덩이, 허벅지 70. 내 애인의 과거를 어디까지 눈감아줄 수 있는지? - 과거는 과거니까 싹 다 71. 가장 기억에 남는 이성과의 첫 만남은? - 노을 지는 한강이 보이는 카페에서 만난 순간? 72. 나는 인간관계가 넓고 얕은 편vs좁고 깊은 편? - 사실 난 넓고 깊은 편이긴 한데 두 가지 중에선 좁고 깊은 편 73. 최근 3일 내에 대화한 카톡방(광고제외) 몇 개인지? - 22개 74. 배우자의 육체적 바람vs정신적 바람 중 하나를 반드시 눈감아줘야 한다면? - 육체적 바람 75.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는 어떤 데이트? - 주말에 함께 늦장 부리다가 일어나서 장보고 하는 데이트 4️⃣ 성향 76. 성향을 처음 알게 된 나이는 몇 살? - 14살 77. 성향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는? - 야동을 봐도 묶는 걸 봐야 꼴릴 때? 78. 성향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 난 내가 개변태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구나 싶어서 안도했지 79. 처음 인지하게 된 성향과 현재 성향은 같다vs다르다? - 더 다양해졌다 80. 나의 플 경험은 많은 편이다vs적은 편이다? - 많다 81. 플과 섹스는 엄연히 구분된다vs떼어놓고 보기 어렵다? - 엄연히 구분이 된다 82. 첫 플레이와 관련해서 풀고싶은 썰이 있다면? - 침대에 묶어놓고 오컨으로 2시간 방치? 83. 원하는 플레이 파트너는 어떤 사람인지? - 밖에선 정말 똑부러지다가 내 앞에선 온전히 무너질 수 있는 사람 84. 상대에게 플레이 중 가장 듣고싶은 애칭과 평소에 가장 듣고싶은 애칭은? - 주인님, 자기야 정도? 85. 지금 당장 하고싶은 플레이는? - 합강플, 브컨, 스팽 86. 나는 구인글을 올려보았다or올릴 생각 있다or아직 모르겠다? - 올려본 적 있다 87. 성향자 지인 등 오프라인에서 교류해본 적 있는지? - 있음 88. 사용해본 도구•기구는? 추천할 도구가 있다면? - 케인, 패들, 크롭, 바이브레이터 등등 / 잘로 시리즈 89. 더 중요한 건 상대와의 교감vs나의 플레이 욕구 충족? - 교감 90. 일플•플파•디엣•연디•결디 중 내가 추구하는 관계는? - 연디, 결디 91. 파트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 나랑 추구하는 관계성이 같고, 성향이 잘 맞는 사람 92. 24/7 주종관계 어떻게 생각하는지? - 상대에 따라 좋다고 생각함 93. 육체적 가학과 정신적 가학 중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 솔직히 난 육체적 가학 94. 딱 한 부위만 때릴 수(or 맞을 수) 있다면? -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 95. 이런 플레이는 정말 내 로망이다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다면? - 로망이다....하는 상황은 크게 없고 내 사람과 함께면 언제든 그게 로망이지 않을까? 96. 현재 나의 성욕과 플욕을 숫자로 표현하면(평균 50)? - 86 정도 97. 내가 성향자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 바닐라 연애를 하려고 해도 브컨부터 생각나는데 스핏이 땡기는데 어쩌겠어 98. 나에게 sm이란 ㅇㅇ다? -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는 곳 99. 성향자로서 자기어필 한 줄 하자면? - 낮엔 공주, 밤엔 장난감이 되는 경험 하고 싶으면 나에게-! 100. 백문백답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작성자에게 한 마디? - 와 이걸 다 해낸 나도 대단하지만, 만드신 분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하 이거 쉽지 않은데, 저도 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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