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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16:30
바닐라 연애를 하면서
많이 느꼈던 점이 ‘나만 이런가?’였던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큰 해답이 나오지 않았거든요 제가 성향자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는…! 그런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지 뭔가요 사실 성향자로 살아가기 싫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아 결국은 나 어쩔 수 없겠구나…~~ 하고 다시 판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용 ‘나만 이런가?’의 해답은 ‘종속’이 없어서 그런 거였네요 히히 다들 행복합시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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