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05 16:12
서로가 서로에게 - 에프터 케어
돔을 만드는것도 섭 섭을 만드는것도 돔 ---------‐--------------------------------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에프터케어에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은 구글링해도 잘 나오니까.... 그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플에만 집중하고 에프터케어는 멸시? 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에프터케어란, 관계유지에 필수 요소이고, 넓은 의미든, 좁은 의미든 상대를 일상(현생)에 무리없게 생활하기 위해 되돌려주는 의미. 나를 만나기 전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도 있구요. 즉, 정신적 육체적 모든 상태를 회복 시켜주는 의미도 있겠네요. 그래서 많은 케어 방법이 있겠죠. 정답은 없으니 자신의 스타일로 케어를 해주는게 최선이겠죠. 그게 사랑 방법이니까요. ------------------------------------------ 흔히 돔들은 섭을 길들일때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가학을 많이주죠, 그리고 플이 끝나고 내 가학을 받아준것에 고생했다, 최고였다, 힘들었는데 버텨줘서 고맘다. 등등 많은 대화를 통해 보상을 해주죠. 그리고 행동적인것도 안아주고, 물 먹여주고, 욕조에 데려다 주고 머리 쓰담, 머리 말려주기, 약발라주기 찜질하기 등등 육체적 정신적 교감인 에프터 케어로 인해서 섭은 길들여집니다. 절대 플이 대단해서 길들여지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또한 세이프워드가 있다하더라도, 플중에 섭드롭이 오는 경우 세잎을 외치지도 못하고 패닉에 빠지는 경우도 있구요, 이런 경우 빨리 케어를 통해 원상 복구 시키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섭이 돔을 만든다? 이건 어떤 케어가 필요할까요? 라는 질문일텐데요. 보통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폭력과 거리가 멀어요. 도덕을 배우기에 누군가를 때러서도 괴롭혀서도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때린다. 윤리적으로 리미트가 걸립니다. 섭분들은 간혹 경험이 있을꺼에요, 스팽을 원했는데, 상대방이 때리고 "괜찮아? 많이 아프지? 그만할까?" 이 말을 듣고 많은 현타가 왔겠죠. 저는 이 부분이 흔히 돔 드롭으로 생각합니다. 알아두셔야하는게 드롭은 섭만 있는게 아니에요 돔도 있습니다. 여기서 섭분들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돔이 만들어지고 안만들어지고 차이입니다. 돔들의 케어란 거창한게 없습니다. 같이 껴안은 상태로, 저는 주인님이 이렇게 멘탈을 건드렸을때 좋았다. 이런 플레이가 좋았다, 스팽으로 다음에 여기를 더 세게해줬으면 좋았다 등등 윤리적인 테두리안에 너가 나한테 가한건 폭력이 아닌 우리의 사랑방법이다. 라는걸 인식시켜주는게 돔케어입니다.
0
30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