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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13:33

닉언으로 삭제될까봐 백문백답 다시 올려요..!

0. 백문백답을 시작하는 마음가짐? 솔직하고 투명하게 답해보겠습니다!! 1️⃣ 빌럽편 1. 빌럽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인스타에 성향자 커뮤 광고가 뜨길래 검색했더니 빌럽이!!! 2. 빌럽에 가입한 목적은? 비슷한 사람들과 소통이 목적이었으나 지금은 구인? 3. 스크린타임 기준 하루에 빌럽 몇 시간 이용하는지? 3시간이라고 나오네요… 월루를 넘 많이 했나? 4. 내가 빌럽에서 가장 많이 하는건 글쓰기vs댓글쓰기vs빌챗vs눈팅 중에 무엇인지? 눈팅하고 댓글쓰기!! 5. 닉네임 뜻은? 구속되고 싶은 욕망 6. 가입하자마자 본 기억에 남는 글은? 흠…🤔 7. 현재까지 온 노크는 몇 개? 2 8. 현재 열려있는 채팅방 개수는? 2 9. 최근 3일 안에 대화한 채팅방 개수는? 2 10. 빌럽에서 타sns/오픈카톡/개인연락으로 넘어간 사람은 몇명인지? 🙅‍♂️ 11. 열려있는 채팅방 중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이성적? 마음씨가 착해서!!) 12. 노크는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 13. 빌럽에서 만난 인연과 어디까지 가능한지? 가능하면 결디!! 14. 나는 소개글을 어떤 식으로 작성했는지? 최근에 바꾸면서 구체적으로!! 15. 빌럽 커뮤니티 프로필사진을 고른 기준은? 나를 잘 나타내서? 16. 빌럽 본인사진을 고른 기준은? 그나마 있는 얼굴 사진 17. 빌럽 본인사진을 자주 바꾸는 편인지? 더 잘 나온 사진이 있으면 바꿀 수도..? 18. 현재까지 미니프로필을 열어본 사람은 몇 명? 5명? 19. 노크했던/왔던 멘트 중 가장 신박했던 멘트는? 없… 20. 내가 썼던 글 중 가장 반응 좋았던 글은? 익명 롤링페이퍼!! 반응도 생각보다 좋았고 사실 감동…🥹 21. 빌럽에서 보는 글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은? 컨텐츠!! 그리고 로망트 22. 빌럽 사람들이 내 성향을 대부분 아는 것 같은지? 이제는 알 수 밖에!! 23. 익명글/댓글 써본 적 있는지? 써봤다면 어떤 글인지? 가장 최근에 누군가의 무물을 스틸했다죠..!! 화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안 그러겠습니다… 24. 내적 친밀감 쌓여서 지금 당장 노크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하고싶지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고민중이지만 조만간 노크 할 예정!!! 25. 빌럽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는 나의 비밀 한 가지만 말하자면? 사실… A🤫 2️⃣ 일상 26. 오늘 입은 옷 ootd 소개? 출근할 땐 무조건 슬랙스에 와이셔츠!! 27. 오늘 먹은 음식 소개? 점심 쌀국수, 저녁 카레돈까스덮밥 28. 보통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긍정적이다 배려를 잘한다 진지하다 29. 마라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키 몸무게에 비해 가슴이 넓다! 등이 넓다! 허벅지랑 엉덩이 맛있디! 30. 보통•마라맛 섞어서 나의 단점 3가지? 침대를 너무 좋아한다.. 예민하다.. 생각이 너무 많다..? 31.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의 루틴은? 그냥 잔다! 운동한다! 웃긴 영상을 본다! 32. 가장 최근에 쓴 일기의 첫 문장은? 일기가 뭐에여..? 33. 돌아가고 싶은 나이는 몇 살인지? 5 34. 가장 열심히 살았던 나이는 몇 살인지? 20-지금까지 35. 자주 쓰는 통장에 n원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한 금액이 있다면 얼마인지? 저축을 잘 해서 딱히..? 36.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여자: 한소희, 김태리 남자: 김우빈, 송강, 임시완, 손석구 37.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없다… 연예인은 연예인으로 밖에… 38.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초콜릿! 39.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대학 때 배운게 재밌어서 직엊까지!! 40. 지금 직업의 장점 3가지는? 날씨 영향이 없다! 나이 들어서 계속 할 수 있을 거 같다! 41. 집을 고른다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1-3순위? 위치 가격 상대방의견 42. 예산•기간 제한 없이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우주여행 43. 가장 좋았던 국내여행지는? 제주도 44. 더 좋아하는 장거리 교통수단은 버스vs기차? 기차 45. 즐겨보는 유튜브/OTT/TV프로그램 소개하자면? 유튭: 스케치 코미디 / OTT: 나의 해방일지 46. 연애프로 좋아하는지? 가장 좋아하는 연애프로는? 최근엔 본적이 없다!! 47. 만약 나간다면 어떤 연프에 어떤 포지션으로 나가고 싶은지? 나는 솔로 순애포지션 48. 오늘의 기분과 어울리는 추천곡 2개는? 한로로-사랑하게될거야 카더가든-나무 49. 평소 수면의 질과 수면 패턴은 어떤지? 6시간 이상 자고 싶지만 회사에서 그렇게 두질 않네요… 패턴 망! 50. 최근 인터넷 구매한 물건 중 가장 잘 산 물건은? 뀰!! 🍊 3️⃣ 연애&인간관계 51.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매력적이다 52. 성인 이후 연애 횟수는? 🙅‍♂️ 53. 가장 긴 연애 기간은? 🤫 54. 마지막 연애는 언제? 🤫😶‍🌫️ 55.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연애상대의 조건은? 성격 56.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결혼상대의 조건은? 성격, 내적 57. 결혼 생각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은? 부모님 같은 혹은 평범한 가족처럼! 58. 연인과 갈등이 생겼을 때 내가 해소하는 방법은? 대화!! 59. 이상형이랑 사귄 적 있다/없다? 🙅‍♂️ 60. 첫눈에 반할 수 있다/없다? 🙅‍♂️ 61. 친구 사이 권태기 있다/없다? 🙅‍♂️ 6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생각만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63. 사랑 없이 연애할 수 있는지? 🙅‍♂️ 64. 나는 어떤 사람이랑 잘 맞았는지(성격,mbti등)? 성격이 비슷하고 대화가 잘 통하는!! 65.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배경 66.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두개를 포기한다면? 배경 🔞적 67.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지? 갑자기 공허해서 슬퍼지고 싶을 때.. 68. 나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 3가지는? 엉덩이(?) 가슴..? 69.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신체부위 3가지는? 🦶🍑가슴 70. 내 애인의 과거를 어디까지 눈감아줄 수 있는지? 거짓말 안하는 현재가 더 중요 71. 가장 기억에 남는 이성과의 첫 만남은? ..?🤔 72. 나는 인간관계가 넓고 얕은 편vs좁고 깊은 편? 좁깊! 더 깊!! 73. 최근 3일 내에 대화한 카톡방(광고제외) 몇 개인지? 6 74. 배우자의 육체적 바람vs정신적 바람 중 하나를 반드시 눈감아줘야 한다면? 육체적 75.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는 어떤 데이트? 만나서 보기만해도 좋아서 뭘해도 좋을듯하네요😊 4️⃣ 성향 76. 성향을 처음 알게 된 나이는 몇 살? 16 77. 성향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는? 펨돔 야동을 보는데 당하고 싶다는 생각이…😳 78. 성향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저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79. 처음 인지하게 된 성향과 현재 성향은 같다vs다르다? 같다 80. 나의 플 경험은 많은 편이다vs적은 편이다? 없… 81. 플과 섹스는 엄연히 구분된다vs떼어놓고 보기 어렵다? 구분된다 82. 첫 플레이와 관련해서 풀고싶은 썰이 있다면? 🙅‍♂️ 83. 원하는 플레이 파트너는 어떤 사람인지? 겉으로는 착해보이지만 사실은 돔의 성질을 숨기는 사람 84. 상대에게 플레이 중 가장 듣고싶은 애칭과 평소에 가장 듣고싶은 애칭은? 상의가 필요해보이네요..(애기?) 85. 지금 당장 하고싶은 플레이는? 구속 오컨🤭 86. 나는 구인글을 올려보았다or올릴 생각 있다or아직 모르겠다? 올렸다! 87. 성향자 지인 등 오프라인에서 교류해본 적 있는지? 🙅‍♂️ 88. 사용해본 도구•기구는? 추천할 도구가 있다면? 🙅‍♂️ 89. 더 중요한 건 상대와의 교감vs나의 플레이 욕구 충족? 교감!! 교감 없이 플 불가! 90. 일플•플파•디엣•연디•결디 중 내가 추구하는 관계는? 끝끝내 결디!! 91. 파트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내면 92. 24/7 주종관계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느정도는!! 93. 육체적 가학과 정신적 가학 중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가학!! 94. 딱 한 부위만 때릴 수(or 맞을 수) 있다면? 가슴 95. 이런 플레이는 정말 내 로망이다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다면? 🤫 96. 현재 나의 성욕과 플욕을 숫자로 표현하면(평균 50)? 성욕 90 플욕 89 97. 내가 성향자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주인님 없이 지금도 나 자신을 구속 중이기 때문!! 98. 나에게 sm이란 ㅇㅇ다? 사랑 99. 성향자로서 자기어필 한 줄 하자면? 괴롭히면 맛있을 지도..?🤭 100. 백문백답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작성자에게 한 마디? 이렇게 한번더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봤네요… 역시 컨텐츠 생각 밖에 없다니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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