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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13:12

오래 작성한 100문 100답!

1. 빌럽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성향 커뮤에서 알게된 친구가 추천해줘서입나다 2. 빌럽에 가입한 목적은? 연디 및 친구 구하기 3. 스크린타임 기준 하루에 빌럽 몇 시간 이용하는지? 2시간 정도인거 같습니당 4. 내가 빌럽에서 가장 많이 하는건 글쓰기vs댓글쓰기vs빌챗vs눈팅 중에 무엇인지? 글쓰기 및 댓글 쓰기 5. 닉네임 뜻은? 슷! 노우맨 6. 가입하자마자 본 기억에 남는 글은? 초반에는 눈팅만 했어서... 잘 기억이 안납니다! 7. 현재까지 온 노크는 몇 개? 0개.. 8. 현재 열려있는 채팅방 개수는? 0개.. 9. 최근 3일 안에 대화한 채팅방 개수는? 0개.. 10. 빌럽에서 타sns/오픈카톡/개인연락으로 넘어간 사람은 몇명인지? 없습니다 11. 열려있는 채팅방 중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없습니다 12. 노크는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3. 빌럽에서 만난 인연과 어디까지 가능한지? 서로가 잘 맞다면 그 어느것이든 14. 나는 소개글을 어떤 식으로 작성했는지? 적혀있는 예시대로 적어봤습니다 15. 빌럽 커뮤니티 프로필사진을 고른 기준은? 닉값해야하기 때문입니다 16. 빌럽 본인사진을 고른 기준은? 남찍사가 거의 없어서 셀카 찍었을때 그나마 괜찮은거 골랐습니다 17. 빌럽 본인사진을 자주 바꾸는 편인지? 요즘엔 자주 바꿨습니다 18. 현재까지 미니프로필을 열어본 사람은 몇 명? 없습니다! 19. 노크했던/왔던 멘트 중 가장 신박했던 멘트는? 아예 경험이 전무합니다! 20. 내가 썼던 글 중 가장 반응 좋았던 글은? 병원에서 브컨당한 썰 21. 빌럽에서 보는 글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은? 이렇게 유행타는 글들입니다! 그래야 남한테도 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서 22. 빌럽 사람들이 내 성향을 대부분 아는 것 같은지? 거의 모르시지 않을까 싶어요 23. 익명글/댓글 써본 적 있는지? 써봤다면 어떤 글인지? 아예 없습니다 24. 내적 친밀감 쌓여서 지금 당장 노크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있기는 합니다! 25. 빌럽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는 나의 비밀 한 가지만 말하자면? 저 스포츠광입니다... 26. 오늘 입은 옷 ootd 소개? 스트릿 패션 27. 오늘 먹은 음식 소개? 수육 먹었습니다 28. 보통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재미있음, 관찰력 좋음, 배려심 많음 29. 마라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스팽 잘함(?), 브컨 잘함(?), 들박 가능(?) 30. 보통•마라맛 섞어서 나의 단점 3가지? 처음 보는 사람한테 찐따임, 또라이 기질 다분함, 남의 말 잘 안들음 31.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의 루틴은? 노래 듣기 32. 가장 최근에 쓴 일기의 첫 문장은? 아 집 가고 싶다 33. 돌아가고 싶은 나이는 몇 살인지? 13살 34. 가장 열심히 살았던 나이는 몇 살인지? 지금 당장인거 같습니다! 35. 자주 쓰는 통장에 n원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한 금액이 있다면 얼마인지? 20 36.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백지헌, 눈웃음이 예뻐서 37.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아이들 미연! 38.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도라이 기질 있는 샌드백 39.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아직 졸업을 안해서... 40. 지금 직업의 장점 3가지는? 주말에는 시간이 비어있음, 평일에 바쁜것도 내가 정할 수 있음, 아직 사회의 쓴맛을 안봄 41. 집을 고른다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1-3순위? 청결, 방 개수, 아늑함 42. 예산•기간 제한 없이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전세계 여행가기 43. 가장 좋았던 국내여행지는? 제주도 44. 더 좋아하는 장거리 교통수단은 버스vs기차? 기차 45. 즐겨보는 유튜브/OTT/TV프로그램 소개하자면? 유튜브 : 메타코미디클럽, OTT : 더 보이즈 46. 연애프로 좋아하는지? 가장 좋아하는 연애프로는? 본 적이 없습니다! 47. 만약 나간다면 어떤 연프에 어떤 포지션으로 나가고 싶은지? 잘 모르는데, 주인공은 조금 과한거 같아요 48. 오늘의 기분과 어울리는 추천곡 2개는? D4vd - Feel it 포말, 위켄드 - One Right Now 49. 평소 수면의 질과 수면 패턴은 어떤지? 평일에는 12시~7시, 주말은 그냥 아무때나 수면 질은 좋은거 같습니다! 50. 최근 인터넷 구매한 물건 중 가장 잘 산 물건은? 아직 안 왔지만, 카키색 봄버 51.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들 나를 귀여워했음 52. 성인 이후 연애 횟수는? 3회 53. 가장 긴 연애 기간은? 2년 54. 마지막 연애는 언제? 올해 6월 55.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연애상대의 조건은? 감정 표현이 쉬운 사람 56.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결혼상대의 조건은? 경제 관념은 제대로 있어주길하는 마음 57. 결혼 생각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은? 애완동물 하나 키우면서 서로 친구처럼 치내는 가정이요 58. 연인과 갈등이 생겼을 때 내가 해소하는 방법은? 사소한 거라도 불만이나 갈등있으면 바로 해결합니다! 59. 이상형이랑 사귄 적 있다/없다? 있습니다 60. 첫눈에 반할 수 있다/없다? 있습니다 61. 친구 사이 권태기 있다/없다? 친구는 없죠 6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내가 어떤 모습을 보든 보여주든 다 이해할 수 있는 존재 63. 사랑 없이 연애할 수 있는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64. 나는 어떤 사람이랑 잘 맞았는지(성격,mbti등)? 서로 드립들 잘 흡수 하고, 티키타카가 잘 됐던 사람 65.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외적 66.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두개를 포기한다면? 배경, 외적 67.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지? 그냥 가끔 씩 아무때나 68. 나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 3가지는? 속 눈썹, 귀, 얼굴 69.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신체부위 3가지는? 눈, 코, 손 70. 내 애인의 과거를 어디까지 눈감아줄 수 있는지? 빨간줄이나 자식이 있는 케이스는 안됩니다 71. 가장 기억에 남는 이성과의 첫 만남은? 취해서 내 집에서 재우고, 나는 피시방에서 노숙함 72. 나는 인간관계가 넓고 얕은 편vs좁고 깊은 편? 좁고 깊은 편 73. 최근 3일 내에 대화한 카톡방(광고제외) 몇 개인지? 13개! 74. 배우자의 육체적 바람vs정신적 바람 중 하나를 반드시 눈감아줘야 한다면? 그냥 둘다 눈 안감고 포기할게요.. 75.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는 어떤 데이트? 사실 어느 데이트 건 상대방이 좋아하면 만사오케이 76. 성향을 처음 알게 된 나이는 몇 살? 19살 77. 성향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대화해보면서 알게됐음 78. 성향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그래도 나만 변태가 아니라 다행이다(?) 79. 처음 인지하게 된 성향과 현재 성향은 같다vs다르다? 다르다 80. 나의 플 경험은 많은 편이다vs적은 편이다? 적은편 81. 플과 섹스는 엄연히 구분된다vs떼어놓고 보기 어렵다? 구분 되지만, 같이 하는 편 82. 첫 플레이와 관련해서 풀고싶은 썰이 있다면? 쉿 83. 원하는 플레이 파트너는 어떤 사람인지?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84. 상대에게 플레이 중 가장 듣고싶은 애칭과 평소에 가장 듣고싶은 애칭은? 플레이 : 주인님, 평소는 : 자기나 이름(석자 말고 두자) 85. 지금 당장 하고싶은 플레이는? 스팽 86. 나는 구인글을 올려보았다or올릴 생각 있다or아직 모르겠다? 생각은 항상 있는데, 잘 될지도 모르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87. 성향자 지인 등 오프라인에서 교류해본 적 있는지? 넴 88. 사용해본 도구•기구는? 추천할 도구가 있다면? 도구는 안대, 털 수갑 정도만 이용해봤습니다 89. 더 중요한 건 상대와의 교감vs나의 플레이 욕구 충족? 교감이 중요합니다 90. 일플•플파•디엣•연디•결디 중 내가 추구하는 관계는? 연디 91. 파트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조건 성격입니다 92. 24/7 주종관계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느것이든 저는 힘들거 같아요 93. 육체적 가학과 정신적 가학 중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는 육체적 가학이 좀 더 좋은거 같아요 94. 딱 한 부위만 때릴 수(or 맞을 수) 있다면? 엉덩이! 95. 이런 플레이는 정말 내 로망이다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다면? 제가 스위치다 보니, 플레이 하고 나서 다른 플레이를 역할 바꾸고 바로 해보고 싶습니다 96. 현재 나의 성욕과 플욕을 숫자로 표현하면(평균 50)? 7/70 97. 내가 성향자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성욕이 생기면 갖가기 플 상상을 다 하게 됨 98. 나에게 sm이란 ㅇㅇ다? 나의 비밀상자 99. 성향자로서 자기어필 한 줄 하자면? 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00. 백문백답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작성자에게 한 마디? 이런 재밌는 컨텐츠가 하나씩 생기는게 이곳의 매력인거 같아요! 저 그리고 이상한 사람은 맞아도 나쁜 사람은 아니니, 저에게 언제나 다가와주시면 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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