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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12:31
백문이 불여일견
0. 백문백답을 시작하는 마음가짐? 죽어도 하기 싫었는데, 일하기가 더 싫었습니다. 1️⃣ 빌럽편 1. 빌럽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여기 BDSM 테스트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2. 빌럽에 가입한 목적은? 연디의 부푼 꿈을 꾸고 (바로 와장창 깨지고) 3. 스크린타임 기준 하루에 빌럽 몇 시간 이용하는지? 1.5~2시간 4. 내가 빌럽에서 가장 많이 하는건 글쓰기vs댓글쓰기vs빌챗vs눈팅 중에 무엇인지? 넷 다 5. 닉네임 뜻은? 좋아하는 소설들의 공통 제목 앞 부분만 6. 가입하자마자 본 기억에 남는 글은? 어떤 분의 로망/고찰글이었는데, 원초적이면서 감상적이었어요. 7. 현재까지 온 노크는 몇 개? 기억 안 나는데, 60-80개? 8. 현재 열려있는 채팅방 개수는? 4개 9. 최근 3일 안에 대화한 채팅방 개수는? 2개 10. 빌럽에서 타sns/오픈카톡/개인연락으로 넘어간 사람은 몇명인지? 3명 11. 열려있는 채팅방 중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없습니다. 12. 노크는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아직? 13. 빌럽에서 만난 인연과 어디까지 가능한지? 어디서 만나느냐보다는 두 사람의 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4. 나는 소개글을 어떤 식으로 작성했는지? 제일 먼저 알려야겠다고 생각하는 정보 위주로. 15. 빌럽 커뮤니티 프로필사진을 고른 기준은? 닉네임을 살리면서, 나를 표현할 수단으로. 16. 빌럽 본인사진을 고른 기준은? 초반엔 지옥 고양이 느낌으로 했고, 지금은 핑크 프린세스 느낌으로. 17. 빌럽 본인사진을 자주 바꾸는 편인지? 그때그때 달라요. 18. 현재까지 미니프로필을 열어본 사람은 몇 명? 노크 오면 일단 열어는 봤고, 그렇게 내 열쇠가 반토막 났고…. 19. 노크했던/왔던 멘트 중 가장 신박했던 멘트는? 장문으로 나 당신 구인글에서 이거이거 해당한다기에 프로필 열었는데? 거짓말이었음. (이게 여러 번 발생함.) 20. 내가 썼던 글 중 가장 반응 좋았던 글은? 1. 구인글 2. 11월 무물보(월례행사입니다) 3. 잠따 로망글 21. 빌럽에서 보는 글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은? 로망트 22. 빌럽 사람들이 내 성향을 대부분 아는 것 같은지? 아뇨. 최근에 유입이 많아진 후 그에 관해 잘 안 써서. 23. 익명글/댓글 써본 적 있는지? 써봤다면 어떤 글인지? 네. 보통 음식 사진 올립니다. 24. 내적 친밀감 쌓여서 지금 당장 노크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네. 25. 빌럽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는 나의 비밀 한 가지만 말하자면? 점의 위치? 2️⃣ 일상 26. 오늘 입은 옷 ootd 소개? 까만 롱 니트 원피스 27. 오늘 먹은 음식 소개? 장조림, 참치 통조림, 해물죽, 나물 등 28. 보통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웃고 있으면 인상 좋음, 웬만하면 친절하고 효율적으로 답안 제시해줌, 잘하면 진심으로 칭찬해줌 29. 마라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중저음, 눈빛, 욕구가 충만함 30. 보통•마라맛 섞어서 나의 단점 3가지? 못 하면 진심으로 칭찬 못 해줌, 손맛이 매움, 성향이 평범하면서 복잡함 31.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의 루틴은? 달리기, 혼코노, 딴스딴스💃🏻 32. 가장 최근에 쓴 일기의 첫 문장은? 비밀 33. 돌아가고 싶은 나이는 몇 살인지? 17살 34. 가장 열심히 살았던 나이는 몇 살인지? 21살 35. 자주 쓰는 통장에 n원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한 금액이 있다면 얼마인지? 비밀 36.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몽스탁스 37.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없음 38.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난 나일 뿐이야 누구도 날 대신할 순 없어 39.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어릴 적부터 꿈 40. 지금 직업의 장점 3가지는? 자아실현, 무한 성장 가능성, 내 적성•특기에 맞음 41. 집을 고른다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1-3순위? 안전, 쾌적한 환경, 주변 환경 42. 예산•기간 제한 없이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끝없는 여행과 탐험 43. 가장 좋았던 국내여행지는? 순천만 44. 더 좋아하는 장거리 교통수단은 버스vs기차? 기차 45. 즐겨보는 유튜브/OTT/TV프로그램 소개하자면? 크라브마가 홍보 채널, 건축 채널, 엠비언트 채널, 게이머/요리 채널 등등 46. 연애프로 좋아하는지? 가장 좋아하는 연애프로는? 싫어하고 안 봅니다 47. 만약 나간다면 어떤 연프에 어떤 포지션으로 나가고 싶은지? 48. 오늘의 기분과 어울리는 추천곡 2개는? 기현 - Youth, Shakira - Addicted to You 49. 평소 수면의 질과 수면 패턴은 어떤지? 자정쯤에 잠 들어서 7시 기상, 더 일찍 자면 5시 기상, 수면의 질 불균형 50. 최근 인터넷 구매한 물건 중 가장 잘 산 물건은? 스텐 찜틀✨️ 3️⃣ 연애&인간관계 51.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피부가 깨끗하고 부드러움, 타투 없음, 중음-중저음, 성실함, 똑똑함 52. 성인 이후 연애 횟수는? 4 53. 가장 긴 연애 기간은? 3년 54. 마지막 연애는 언제? 1년 전 55.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연애상대의 조건은? 노 타투, 노 담배, 평균 이상의 지능, 청결•안전 의식 56.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결혼상대의 조건은? 위와 같음 57. 결혼 생각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은? 잔잔하고 평화롭고 신뢰가 형성된 58. 연인과 갈등이 생겼을 때 내가 해소하는 방법은? 감정을 추스르고 대화로 해결, 극단적일 땐 사자후 59. 이상형이랑 사귄 적 있다/없다? 없다 60. 첫눈에 반할 수 있다/없다? 있다 61. 친구 사이 권태기 있다/없다? 있다 6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다양한 형태가 있다 63. 사랑 없이 연애할 수 있는지? 연애에 사랑 애愛 자가 들어가는데요. 계약 연애세요? 64. 나는 어떤 사람이랑 잘 맞았는지(성격,mbti등)? 65.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적 조건 66.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두개를 포기한다면? 🔞적 조건, 외적 67.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지? 몇날며칠 방에 틀어박히면 68. 나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 3가지는? 눈, 입술, 하관 69.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신체부위 3가지는? 쇄골, 목, 등 70. 내 애인의 과거를 어디까지 눈감아줄 수 있는지? 내 삶에 위협되지 않는 범위 내 71. 가장 기억에 남는 이성과의 첫 만남은? 꼬질꼬질하게 추리닝 입고 카페 앞에 섰는데, 첫눈에 반한 얼굴을 하고 있던 그 72. 나는 인간관계가 넓고 얕은 편vs좁고 깊은 편? 정확히 동시에 73. 최근 3일 내에 대화한 카톡방(광고제외) 몇 개인지? 9개 74. 배우자의 육체적 바람vs정신적 바람 중 하나를 반드시 눈감아줘야 한다면? 육체적 바람인데 성병 안 옮아오고 임신 이슈도 없을 때 75.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는 어떤 데이트? 마음 편하고 환기되는 데이트 4️⃣ 성향 76. 성향을 처음 알게 된 나이는 몇 살? 22살쯤 77. 성향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는? 친구가 펨돔스위치였음 78. 성향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떫떠름 79. 처음 인지하게 된 성향과 현재 성향은 같다vs다르다? 다름 80. 나의 플 경험은 많은 편이다vs적은 편이다? 적음 81. 플과 섹스는 엄연히 구분된다vs떼어놓고 보기 어렵다? 사바사 82. 첫 플레이와 관련해서 풀고싶은 썰이 있다면? 개빡치니까 안 풉니다 83. 원하는 플레이 파트너는 어떤 사람인지? 나만 바라보는, 지고지순한 대.디.💕 84. 상대에게 플레이 중 가장 듣고싶은 애칭과 평소에 가장 듣고싶은 애칭은? 공주님, 베이비, 우리 아가, 누나, 여신님 85. 지금 당장 하고싶은 플레이는? 대디 잠따 86. 나는 구인글을 올려보았다or올릴 생각 있다or아직 모르겠다? 성향 세부사항 수정 전 올려보았으나 앞으로는 미지수 87. 성향자 지인 등 오프라인에서 교류해본 적 있는지? 그 첫 친구 88. 사용해본 도구•기구는? 추천할 도구가 있다면? 비밀 89. 더 중요한 건 상대와의 교감vs나의 플레이 욕구 충족? 상대와의 교감이 곧 내 플욕 충족이니라 90. 일플•플파•디엣•연디•결디 중 내가 추구하는 관계는? 연디•결디 91. 파트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심신의 건강 92. 24/7 주종관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귀찮음 93. 육체적 가학과 정신적 가학 중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94. 딱 한 부위만 때릴 수(or 맞을 수) 있다면? 엉디 95. 이런 플레이는 정말 내 로망이다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다면? 대디 잠따 96. 현재 나의 성욕과 플욕을 숫자로 표현하면(평균 50)? 150/75 97. 내가 성향자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어릴 적부터의 일련의 기억이 있답니다. 98. 나에게 sm이란 ㅇㅇ다? 저주일 수도, 양념일 수도. 99. 성향자로서 자기어필 한 줄 하자면? 👸🏻 100. 백문백답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작성자에게 한 마디? 생각보다 쉽고, 다음엔 짧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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