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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11:11

100문 100답 해봤습니다.

0. 백문백답을 시작하는 마음가짐? 즐거운 마음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1. 빌럽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서칭하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2. 빌럽에 가입한 목적은? 친구 만들기 및 연디 구하기 3. 스크린타임 기준 하루에 빌럽 몇 시간 이용하는지? 2시간....? 4. 내가 빌럽에서 가장 많이 하는건 글쓰기vs댓글쓰기vs빌챗vs눈팅 중에 무엇인지? 글쓰기 및 댓글 쓰기 5. 닉네임 뜻은? 제 별명입니다. 6. 가입하자마자 본 기억에 남는 글은? 어..... 기억이 안나요,.... 치매인가.... 7. 현재까지 온 노크는 몇 개? 1개! 8. 현재 열려있는 채팅방 개수는? 2개! 9. 최근 3일 안에 대화한 채팅방 개수는? 2개! 10. 빌럽에서 타sns/오픈카톡/개인연락으로 넘어간 사람은 몇명인지? 없숩니다. 11. 열려있는 채팅방 중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노놉 12. 노크는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지? 노놉 13. 빌럽에서 만난 인연과 어디까지 가능한지? 마음만 맞으면 뭐든 가능하지 않을까요...? 14. 나는 소개글을 어떤 식으로 작성했는지? 설렁설렁 대충 했습니다. 15. 빌럽 커뮤니티 프로필사진을 고른 기준은? 귀여운거! 16. 빌럽 본인사진을 고른 기준은? 그나마 사람?처럼 보이는거 17. 빌럽 본인사진을 자주 바꾸는 편인지? 아니요! 18. 현재까지 미니프로필을 열어본 사람은 몇 명? 없습니당 19. 노크했던/왔던 멘트 중 가장 신박했던 멘트는? 네 들어오세요 20. 내가 썼던 글 중 가장 반응 좋았던 글은? 변태들 탐구 생활 시리즈 21. 빌럽에서 보는 글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은?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들이 가끔 보입니다. 그런걸 좋아합니다 22. 빌럽 사람들이 내 성향을 대부분 아는 것 같은지? 대부분 모르는 것 같던데요... 23. 익명글/댓글 써본 적 있는지? 써봤다면 어떤 글인지? 변태들 탐구 생활 익명으로 시작했습니다. 24. 내적 친밀감 쌓여서 지금 당장 노크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넴 있어요 25. 빌럽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는 나의 비밀 한 가지만 말하자면? 저 오타쿠입니다. 26. 오늘 입은 옷 ootd 소개? 섹쉬하고 쫙 빠진 작업복 입었습니다. 직장인의 설움 27. 오늘 먹은 음식 소개? 화요, 올드캐슬, 베어허그 망고 왜 적으니까 다 술이냐... 안주는 커피땅콩입니다. 28. 보통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말 이쁘게 하려고 노력함, 일 금방 배움, 속독 가능 29. 마라맛으로 나의 장점 3가지? 잘 울어줌, 눈물이 많음, 겁이 많음...? 30. 보통•마라맛 섞어서 나의 단점 3가지? 찌질함, 자존감 없음, 바보임 31.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의 루틴은? 책 읽으면서 마음 비우기, 울기 32. 가장 최근에 쓴 일기의 첫 문장은? 요즘 힘들다. 33. 돌아가고 싶은 나이는 몇 살인지? 안돌아가고 싶어요 34. 가장 열심히 살았던 나이는 몇 살인지? 20~현재까지 35. 자주 쓰는 통장에 n원 이하로 떨어지면 불안한 금액이 있다면 얼마인지? 100만원 36.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츄! 귀여브심 37.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이 있다면 누구인지? 이것도 츄! 38.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소심한 강아지...? 39.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슬프게도 돈이 좋아서... 40. 지금 직업의 장점 3가지는? 일이 일찍 끝남, 돈을 마니 줌, 나중에 내꺼임, 남들이 일할 때 쉴 수 있음. 41. 집을 고른다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1-3순위? 화장실 청결, 방의 개수, 거실 크기 42. 예산•기간 제한 없이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소중한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보내고 싶음. 43. 가장 좋았던 국내여행지는? 예산 시장 44. 더 좋아하는 장거리 교통수단은 버스vs기차? 기차 45. 즐겨보는 유튜브/OTT/TV프로그램 소개하자면? 이것저것 다좋아합니당 46. 연애프로 좋아하는지? 가장 좋아하는 연애프로는? 좋아하는게 없습니당. 47. 만약 나간다면 어떤 연프에 어떤 포지션으로 나가고 싶은지? 어..... 조연? 48. 오늘의 기분과 어울리는 추천곡 2개는? 엔플라잉 블루 문 Dan farber 돈터치 49. 평소 수면의 질과 수면 패턴은 어떤지? 진짜 요즘 잘을 잘 못자서 힘들어요.... 하루 3시간 수면 50. 최근 인터넷 구매한 물건 중 가장 잘 산 물건은? 복대 허리 아픈이의 필수 템 51.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똑 부러짐, 날 의지해줌 52. 성인 이후 연애 횟수는? 1회 53. 가장 긴 연애 기간은? 3년 54. 마지막 연애는 언제? 올해 1월 55.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연애상대의 조건은? 감정 표현이 자유로운 사람 56.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결혼상대의 조건은? 금전감각은 있었으면 좋겠다... 57. 결혼 생각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은? 진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58. 연인과 갈등이 생겼을 때 내가 해소하는 방법은? 진지하게 즉시 이야기 꺼내는 편 59. 이상형이랑 사귄 적 있다/없다? 없다 60. 첫눈에 반할 수 있다/없다? 있다 61. 친구 사이 권태기 있다/없다? 친구에 권태기가 있나요...? 62.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 의지할 수 있고 편안하고 내 모든 모습을 다 보여줄 수 있는거? 63. 사랑 없이 연애할 수 있는지? 안될거 같아요 64. 나는 어떤 사람이랑 잘 맞았는지(성격,mbti등)? 활발한데 조용한 카피바라 65.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배경 66. 외적, 내적, 배경, 🔞적 조건 중 두개를 포기한다면? 배경, 외적 67.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지? 자기 전 68. 나의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 3가지는? 눈, 속 눈썹, 눈동자 69.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신체부위 3가지는? 눈, 입술, 손 70. 내 애인의 과거를 어디까지 눈감아줄 수 있는지? 범죄만 아니면 오케이 71. 가장 기억에 남는 이성과의 첫 만남은? 내 옷에 토하신분 있음 72. 나는 인간관계가 넓고 얕은 편vs좁고 깊은 편? 좁고 깊은 편 73. 최근 3일 내에 대화한 카톡방(광고제외) 몇 개인지? 10개 이상 74. 배우자의 육체적 바람vs정신적 바람 중 하나를 반드시 눈감아줘야 한다면? 육체적 바람.... 근데 둘다 싫어요.... 75.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는 어떤 데이트? 잔잔한 카페 탐방 같은 것들? 관람 같은거나 만들기도 좋아함 76. 성향을 처음 알게 된 나이는 몇 살? 18살 77. 성향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는? 노코멘트 78. 성향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내가 비정상인줄 알았어요 79. 처음 인지하게 된 성향과 현재 성향은 같다vs다르다? 다르다 80. 나의 플 경험은 많은 편이다vs적은 편이다? 적은편 81. 플과 섹스는 엄연히 구분된다vs떼어놓고 보기 어렵다? 구분됩니다 82. 첫 플레이와 관련해서 풀고싶은 썰이 있다면? 이것 또한 노코멘트 83. 원하는 플레이 파트너는 어떤 사람인지? 다정하고 매력적인 사람 84. 상대에게 플레이 중 가장 듣고싶은 애칭과 평소에 가장 듣고싶은 애칭은? 그냥 이름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85. 지금 당장 하고싶은 플레이는? 롤 플레이 86. 나는 구인글을 올려보았다or올릴 생각 있다or아직 모르겠다? 생각은 하는중 입니다만 아직은.... 87. 성향자 지인 등 오프라인에서 교류해본 적 있는지? 넴 88. 사용해본 도구•기구는? 추천할 도구가 있다면? 없숭다 89. 더 중요한 건 상대와의 교감vs나의 플레이 욕구 충족? 교감! 90. 일플•플파•디엣•연디•결디 중 내가 추구하는 관계는? 연디... 91. 파트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성격! 92. 24/7 주종관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감당 못할거 같아요... 93. 육체적 가학과 정신적 가학 중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가학 94. 딱 한 부위만 때릴 수(or 맞을 수) 있다면? 옹동이 95. 이런 플레이는 정말 내 로망이다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다면? 그냐우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플하고 싶숩니다. 96. 현재 나의 성욕과 플욕을 숫자로 표현하면(평균 50)? 40 요즘 좀 죽었음 97. 내가 성향자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성욕 올랐을떄 욕망이 엄청남 98. 나에게 sm이란 ㅇㅇ다? 탈출구? 비상구? 99. 성향자로서 자기어필 한 줄 하자면? 뀨? 100. 백문백답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작성자에게 한 마디? 이런 즐거운 컨텐츠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를 더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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