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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07:18

빌럽이들의 사고 탐구생활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의 사건사고를 털어갈 목적으로 돌아온 김땡땡입니다. 사실 제가 다치게 된계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적어보려고 가져왔습니다. 어느 날 저녁 계단을 오르고 있던 김땡땡은 극심한 어지럼증을 느꼈습니다. 얼른 올라가서 쉬어야지라고 생각한 찰나 저의 뇌가 더이상 생각을 하기 싫었는지 전원을 꺼버리더군요. 저는 그대로 기절해서 계단밑으로 다이빙했고 시민들의 도움으로 정신을 차리게되어 병원으로 이송됩니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결과 횡돌기 3개 골절과 간이 찢어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프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1달하고도 1주일을 입원 했었습니다. 근데 뼈가 아직도 안붙었어요...써글입니다. 더궁금한 사항은 질문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의 안타까운 사고는 무엇이 있으셨나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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