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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18:25

플욕에 미치네요

*일본 야동을 캡쳐, 불편하면 삭제하겠습니다.* 온 몸을 묶은 상태로 바이브레이터 넣고 방치하고 싶네요. 혼자 괴로워하고 만져주길 원하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뇌가 녹을정도로 방치하면서 민감해졌을 때, 괴롭히면서 절정에 이르고, 싸버리고. ㅂㅈ에 딜ㄷ를 박고 쑤시고 기구로 계속 괴롭혀 정신못차리게 하면서 ㅅㅅ를하고, 다시 괴롭히면서 브컨을하고. 살려달라 잘못했다 울부짖으면서 애원하고 끝내 자신을 놓아 더 해달라고 기분좋다고 말하는걸 듣고싶네요. 자신의 몸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모른체로 , . ㅂㅈ는 이미 씹창나서 자신이 싸고있는줄도 모르고, 뇌에는 도파민에 중독되어 쾌락만 유지되고, 다시 브컨을해서 혼미하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게 만들고 싶어요. 저 표정이 괴로워 보이나요? 저는 너무 행복한거처럼 보이는데요. 그렇게 도구처럼 나한테 쓰여 내 품에서 재우고싶네요. 못도망가게, 나한테 더 깊이 빠져 스며들게 중독되게 만들고 싶은 밤이에요. 옆에없는게 너무 서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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