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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17:20

ㅜㅜ

그니까 지금 내가 뭘 하고 싶은 거냐면요 뭐가 보고 싶은 건지? 뭘 듣고 싶은 건지? 흠냐링 하여튼 저는 태어나서 한 번도 마미디그커 << 이 성향이 바뀐 적 없거든요 근데 그건 그냥 타고난 성격이? 혹은 내가 자란 환경? 그것도 아니면 나의 어떤 결핍? 때문인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을 돌보는 것에 개쩌는 꼴림을 느껴요 저는 제가 커닐해주는 것도 좋아하고 펠라도 좋아하고 리밍도 좋아하고 그냥 혀가 닿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다 빨아대고 딥쓰롯도 좋아하고 입으로 먹는 것도 좋아하고 풋워십 핸드워십 머 그냥 다 좋아한단 말예요 전에 이런 걸 좋아하는 것 때문에 나 사실 누군가에게 봉사하면서 흥분하는 타입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는데 시간이 흘러서 내린 결론이 뭐였냐면 ㅠ 나는 상대를 아기 강아지나 고양이쯤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진짜 애초에 사람이라고 잘 생각을 안 함. 똑똑한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냥 의젓하고 똑똑한 대견강쥐정도로 생각해서ㅜ) 그루밍해주는 느낌인 것이에요••• 개든 고양이든 새끼 낳으면 온몸을 그루밍해주고 새끼한테 나온 쉬도 닦아주고 응가하면 핥아주잖아요 제가 딱 그 마인드임 ㅜ… 내가 너보다 ^위^이기 때문에 니 천박하고 걸레같은 모습 나만 볼 수 있고 니 좆물 씹물 받아줄 수 있는 것이다••• 뭔말알? 저 지금 이거 적고 있는데 졸라 창피해요 걍 부끄러움을 많이 타요 제가 원래 제가 늘 글을 적을 땐 강쥐강쥐라고 하지만 개새끼라고 부르고 싶을 때도 있어요 (너무 좋으면 욕이 나와요 쌰갈) 내 개새끼는 꼭 공주처럼 키우고 싶거든요 제가 밖에서는 공주 모시고 사는 돌쇠처럼 보이는 걸 좋아하는데 까탈스럽고 지랄맞은 애 옆에서 한결같이 어르고 달래서 나한테 마음의 문도 열고 다리도 벌리게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밖에서 그렇게 보이길 원하는 이유: 어차피 나랑 둘이 있으면 헥헥 거리는 개새끼라는 걸 ^내가^ 아니까 네 하여튼요 지금 이걸 구구절절 쓴 이유가 머냐면 ㅠ 걍 별다른 이유없고 천박한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내 생각을 좀 멈추게 하기 위해? 아무도 안 물어본 내 얘기를 해보았답니다 이제 제가 하고 싶은 거 적어보려구요 근데 너무 떨려 부끄러워!!!!!! >/////< ㅜㅜ 그냥 사실 별 거 없는데 며칠 전에 적었던 것처럼 브루마 입은 허벅지에 얼굴 박고 부비적 거리면서 냄새맡고 싶고 부끄러워서 힘들어간 다리에 뽀뽀나 해주먄서 서서히 벌어지게 하고 싶거든요 좆같이 굴다가도 칭찬해주고 예뻐해지면 또 천천히 순둥해지는 그 과정이 너무 꼴!릿해요 엎어져있는 애 바지랑 팬티 쑥 내려서 뽀얀 엉덩이 앙 하고 물고 싶고 진짜 술취한 개저씨처럼 으흐흐 하면러 쭈물럭쭈물럭 만지다가 엉덩이 벌리고 싶어요 갑자기 벌어져서 부끄럽고 놀라고 당황스러워하는 표정이랑 말투가 너무 꼴. 이고요 몸에 힘들어가는 걸 느낄 때 진짜 최강 꼴.릿 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ㅜ 그럼 그때부터 아 왜앵 하면서 진짜 물고 빨고 하고 싶음 전 리밍 좋아하는데 ㅠ 리밍 좋아하는 이유가 걍 상대방이 부끄러워하면서 힘 꽉!!!!!!!!!!!!! 준 그 하얗고 노랗게 변한 발바닥이나 힘들어간 발가락 그런 게 너무너무 야하고 그럼 그것도 빨고 싶어짐 ㅠ 귀엽잖아 그럼 하지 말라고 징징 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땐 그냥 하던 거 다 멈추고 진짜 안 한단 말예요 걍 놀리는 건데 ㅠ 하지 말까? 알겟어… 하면 다시는 하지 말란 말 안 하고 부끄러워 ㅠㅠ 라는 말만 하는데? 그래서 하지 말까? 니가 싫어하는 거 아무것도 안 할 거야 나는~… ㅇㅈㄹ 하면 상대가 졸라 뷰끄러워하면서 해줘 ㅜ 하는데 그때 이제 진짜 너무 얘가 부끄러운 걸 감수하면서 나에게 본인이 원하는 걸 말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특해서 (그게 ㄹㅇ 기쁘고 꼴려요 저는) 칭찬해주고 잘했다고 예뻐해주고 그러나 이제 니가 벌려야 내가 해주지 ㅠ~ 한단 말예요? 나 지금 그런 게 너무 하고 싶음 ㅜㅜ… 씻겨준다고 해놓고 들어가서 오줌싸게 하고 싶고 근데 다리 들고 쌌으면 좋겠어요 ㅠ 왜? 개새끼니까 ㅜ… 너무 사랑하는 개새끼니까……. 쌀 수 있는 자세는 두 가진데 다리 하나 들고 싸는 거랑 쪼그려앉아서 바닥에 싸는 거 뭐든 걍 내 앞에서 싸지르는 꼴이 보고 싶어요 부끄러워하면서 안 된다고 하면서 지랄지랄해도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 꾹 참고 하는 그 모습이 너!!!!! 무!!!!!! 꼴려 그런 애들 다 싸고 나면 그 뒷처리는 내가 꼭 해주고 싶거든요 ㅠ 스스로 치우고 그러는 건 사람새끼나 하는 거고 내 개새끼가 싸지른 건 반려인인 내가 치우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지가 치우겠다고 난리치는 애를 두고 꿋꿋하게 내가 치우는 거 보여주고 싶어요 걍 스스로 너무 수치스러워하는 그 모습이 꼴!!!!!려서!!!!!! 아 지금 생각나는 거 개많은데 먼가 적다보니까 너무 부끄러워 난 지성인이 못 됐고 자지도 못 했어요 ( ᵒ̴̶̷̥́ ·̫ 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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