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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14:07
린치
* 옛날에 써둔 글 입니다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 구타 스팽킹 같은 격식있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정말 구타 폭행 학대 내가 손으로 아무리 어떻게 막아도 그채로 계속 맞아 뺨을 막으면 가슴 배를 처맞고 배를 막으면 다시 뺨을 처맞고 평소엔 그냥 착한 친구같은 니가 플할때는 그냥 나를 도구로 쓰는 게 좋아 내 고통 감정 따위는 어떠한 신경도 안 쓰인다는 듯 그만, 못하겠어 너무 아파 품에 안겨서 도리질 쳐도 놔. 자세잡아. 아니야 진짜 못하겠어 아파… 자세잡아. 무섭고 서러워서 눈물을 터뜨리는데도 너는 차갑게 쳐다만 보는거야 무서움이 점점 더해지면 나는 울면서도 덜덜 떨면서 맞는 위치로 가 니가 때리기 편한 위치에 서서 손은 주먹만 꽉 쥐고 있는거야 혼날까봐 무서워서 막지도 못하고 그 공포심이 나를 점점 더 흥분시켜 뺨을 맞다 브컨으로 힘이 풀려 주저앉으면 발로 밟히고 차이고 눈물로 엉망이 된 얼굴이 발에 짓눌리고 힘이 다 빠져 바닥에서 간신히 숨만 뱉고 있으면 니가 이제야 버클을 풀면서 말해 빨아 정신이 없어 내가 조금 늦으면 머리채를 잡고 또 뺨을 존나 내려치는거야 나는 거의 비명을 지르면서 할게 할게 잘못했어 미안해 빨리 할게 울면서 애원해 그제야 놔주면 무릎 꿇고 허겁지겁 네 것을 입에 넣어 내 어디가 얼마나 아프든 내가 얼마나 울고있든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야 잔뜩 부푼 네 것을 빨고, 빨고, 흥분한 네가 칭찬하듯 내 머리를 쓰다듬는 그 손길과 네 것을 빠는 동안 내 손을 꽉 잡아주는 네 손 그 사소한 것들에 눈물이 잦아들어 더 이쁨받고 싶어 더 쓰이고 싶어 침대에 던져지고 이제 구멍으로 쓰기위해 네가 내 그곳을 만지면 그제서야 알아 잔뜩 젖어있다는 걸 애무 하나 없이 처맞기만 했는데 흐를만큼 젖어있는거야 . 진짜 존 나 처맞고싶다 . 외모 가리다가 플 안한지 너무 오래되어버렸어요. 성향자의 숙명 외모를 내려놔야한다는 조언들 하 ㅋ ㅜ ‘키스는 가능해야 진도를 나갈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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