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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12:44

빌럽대표 변태의 로망

(?누가 너보고 인정해줌?) 하슬 시작 주인님 오시기 전 현관부터 거실까지 내가 먹는 사료를 헨젤과 그레텔이 흘린 거 마냥 툭 툭 놓아둔다 샤워를 마치고, 주인님이 좋아하는 차림새, 나체로 보일 듯 말 듯한 시스루 옷도 좋고 혹은 그냥 귀여운 유두 포인트 되는 장신구와 애널꼬리를 달고 머리띠를 착용 후 수갑이 채워질 손 과 발에 강아지 혹은 고양이 같은 발이 되는 장신구를 착용 목줄을 메고 목줄 고리를 꼬리에 걸어두고 주인님 도어락 치는 소리에 한걸음 발 딛으며 주인님의 위치 현관까지 사료를 야금 야금 먹으며 앞으로 간다 주인님 오셨어요? 지퍼를 입으로 내려, 그것과 인사를 나눈다 너무 먹고 싶었다고 그것과 입을 맞추며 해도 된다는 눈빛을 받고 맛있게 먹어드린다, 주인님도 답례 하듯 사료가 있던 간격 대로 정액을 툭 툭 바닥에 놓아주신다 그걸 야금 야금 주인님 뒤를 따르며, 챙겨먹는다 다 먹고 주인님의 것 까지 정리 후 꼬리를 내밀며 목줄 빼고 예뻐해달라고 살랑 거린다. 그 후 우리의 짙은 플이 시작된다. * 지극히 제 개인적 상상플레이 이니 쎄벼가지마세요 (?) * 이 정도 플 아이디어면 , 저작권료 받,, 하 이렇게 일생불가 섭인 나를 ,, 탐해달라 깊숙히 브프펫키마디로섭슬서틀 다 가진 나는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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