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04 01:38
밖에서 까불다가
주인님과 데이트에 기분이 좋아서 또 막 엄청나게 까부는 강아지가 되어버려요 처음엔 “또 까부네?”라며 귀엽다는 듯이 봐주시다가 멈출 줄 모르는 브랫짓을 보며 안되겠다며 제 손목을 잡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들어가 아무런 말도 없이 벽에 절 밀치고 제 목을 졸라주세요 갑작스런 브컨에 놀라서 어떤 반응을 해야할 지 모르고 점점 올라가는 강도에 빨갛게 변하는 얼굴과 눈물이 맺히려고 하는 제 모습을 놓치지 말아주세요 주인님의 손이 제 목에서 떨어져나가면 억울하다는 듯 주인님을 째려볼거에요 그럼 다시 제 목에 손을 올리고 “왜 그렇게 봐? 또 해달라는거야?” 라고 하면 전 아니라고 하겠죠? 그럼 주인님이 “자꾸 까불길래 강아지 위치 알려주려고 한거야 잘 기억해야 돼? 안그럼 다음엔 더 강하게 알려줄게“ 라고 경고하시면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네“라고 대답할게요 그럼 예쁘다고 머리를 쓰다듬어주시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손잡고 데이트하러가요 플욕이 왕창이라 아침에 눈뜨자마자 이런글을 쓰는 무브입니다🫠 출근 준비나 해야징
0
10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