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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3 14:49
으엥 드디어 정신을 차렸달까..
지난주 내내 서울에서 인천까지 통근을 하고.. 기력을 싸악 뺏었다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어요.. 근데 다시 술을 마시니 약간 제정신이 아닌거 같기두... 주인님들이 좋아하는 긴머리는 포기했슴다... 워낙 탈색을 많이 했던터라 반은 다 끊긴 긴머리라 술 마시다가 영 별로여서 잘랐어요 사실.. 집에서 혼자 머리 잘 하는 편.. 아주 예쁜 중단발이 됐습니다 참.. 주인님이 있으면 제 머리를 어떻게 하던.. 몸에 얼마나 멍을 들이던 상관은 없는데.. 현생이 바빠서 그런 주인님들을 못 만나는게 힘드네여..ㅠ 전 정말 아무렇게나 해도 잘 지내는데 말이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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