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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3 13:52

뜬금없지만

뜬금없지만 저의 보석함을 자랑하고 싶어서 자랑을 해볼려고 합니다. 제 보석함에는 일단 매력넘치는 애옹언니가 있어요 이 언니는 그냥 완전..구ㅏ여워요 근데 얼굴도 매력적이예요 질투도 있는데 그 질투도 귀여워요 예 뭐가 중요합니까 귀여운데 매력적이면 그걸로 전 반하는거죠 그리고 완전 멋진 언니가 3분이나 계세요 예 뭐가 중요합니까 멋진 언니가 2분이나 있는데 그중 한분은 귀여워요(가장 중요) 귀.여.워.요. 다른분은 완전 멋지셔서 최고랍니다 또 다른분은 커리어우먼 느낌이예요 카리스마 넘치고~ 부둥부둥 최고의 언니랍니다 그리고 햇살같이 완전 해맑은 언니가 있어요 뭐가 중요합니까 해맑고 햇살같은 언니면 된거죠 근데 가장 중요한건 한분 제외하고 다른 분들의 공통점으로는 말투가 다 웅냥냥이라는 것입니다 웅냥냥 말투가 뭐냐고요..? 저도 몰라요 그냥 그런 말투가 있어요 저에겐 없는 말투라 설명이 어렵네여 뭔가 말이 이상한 것 같지만 그냥 제 보석함에 계신 분들 자랑하고 싶어서 적는 글이예요 이 글을 끝으로 저는 이만 기절할 예정이라 모두모두 좋은 꿈 꾸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보석함 언니들은 행복하고 푹 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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