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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수건

25/12/03 04:30

겁쟁이

다가오는 인연이 무섭고 다가가기 조차도 무섭고 너무 조심스럽고 이런저런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이러다가 죽기전에 제대로된 짝지 찾을 수 있을지가 또 걱정.. 먼저 손내밀어주고 다가와 주면 너무 고마운데 그 고마운 마음 뒤에 숨은 불안과 걱정에 그 손은 선뜻 잡지 못하는 겁쟁이인 내 자신이 조금은 원망스럽다. 그러면서 나도 부농부농해지고 싶은 욕심만 많고…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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