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03 04:09
스팽 스팽하니까요
스팽이 땡기네요. 마구잡이 구타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오늘은 각잡고 스팽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같이 자고 일어나, 2주는 바빠서 못본다는 말에 스스로 묵줄을 채우고 레진케인을 들고, 무릎꿇고, 시간이 지나면서 주인님 흔적 사라지는게 싫어요, 울면서 더 때려달라고, 그런 사랑스러움에 멘탈 잡고 바지를 벗기고 무릎꿇게 한 다음 상체를 세우고 턱을 두손가락으로 들어올린다음 앞벅지에 1대를 때리고 섭의 반응을 본다. 감사합니다. 와 함께 숙여지는 상체, 앞벅지에 가려는 손을 어떻게든 참는 팔. 자세가... 무너졌네요?.... 두 눈을 바라본다. 죄송합니다. 를 반복하면서 자세 잘 잡을게요를 말한다. 케인으로 허벅지를 쓰담하면서, 흔적 남겨달라고...스스로 내 손에 케인 준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1대 맞고 무너져요? 누가보면 10대는 맞은줄알겠는데? 잘못했으니 몇대 맞을래요? 10대? 그걸로 충분해요? 알었어, 이번에는 무너지지마. 5대까지는 어떻게든 버텼지만 6대에 허벅지에 손이 올라온다. 하... 최선이야? 다시 자세 잡아. 처음부터 다시. 뭐.... 그냥 생각나서 간단하게 적었어요, ㅎㅎ 하.. .스팽 땡기네요. 내 새낀 어딧누....
0
14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