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02 18:01
북극성이 되기까지
달밤에 그대를 바라봅니다. 수줍은 내맘 별하늘에 걸어놓고 언제든 그대가 내맘을 볼 수 있기를... 모두가 잠드는 밤이 되어서야 수줍은 별은 빛을 내는 유성이 될거에요. 만약 당신이 바라본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해요. 나의 유성은 당신 마음의 어둠을 헤매다 결국 당신만을 위해 밤하늘의 북극성이 될거에요.
0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