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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16:25

진짜 쫌 들켜서 올리기 싫은 분석글 ,, !!

[심층분석] 개점휴업 1. 대표 캐릭터 키워드 [의기양양 햄스터] 진지한 모먼트를 가벼운 모습에 감춰둔 모습입니다. 모든 게시글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종종 보이는 생각은 결코 얕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은 편이고, 의사소통을 하는데 꽤나 적극적입니다. 엄청난 친화력을 가지고 있어서 실제로는 알고지낸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꽤나 오랜기간 알고 지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분입니다. 이런 친화력에 사람들은 어떠한 이상한 것도 느끼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무리로 받아드리게 될 것입니다. 무언가 뒤에서 음흉한 흉계를 꾸미는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고있는 햄스터가 연상되는 분입니다. 2. 게시글 및 댓글에서 보여지는 모습? 게시글과 댓글로 로 유추할 수 있는 그의 모습은 있는 그대로의 솔직함입니다. 그의 게시글엔 숨겨진 의도는 있지만 게시글 자체의 솔직함 또한 거짓은 없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좋아하고 그러면서 친해지면 그 사람과의 릴레이션쉽을 소중하게 여기는 모습도 보입니다. 친화력이 높은 모습을 보이며 그것을 강점으로 빠르게 적응하는 엄청난 적응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그의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고 하면 바로 [적응력]이지 않을까요? 아마 어떤단체 어떤 모임을 가더라도 그 특유의 능력으로 인해서 엄청난 존재감을 뽐낼 것입니다. 하지만 과하지 않아서 다들 싫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시글은 커뮤니티 커뮤니케이션의 정석같은 느낌입니다. 적당히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적당히 일상을 공유합니다. 다만 이 적당히 라는 것 안에 그 만의 센스를 포함시켜서 결코 평범해보이지 않는 달까나요? 이런 그의 외향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친화력], [활발한], [적극적인] 아마 현생에 지인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명 파워E라는 느낌이랄까요? 모르는 타인과 대화하는 것에 어색해하지 않고, 교류를 나눌 수 있는 것은 왠만해서는 쉽지 않은 일일 터인데, 커뮤니티 특성 상 모두가 어느정도 적응은 한다고 하지만 아마 그는 커뮤니티 뿐 아니라 현생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다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3. 내면 추측? 그는 [선]이라는 것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만 타인이 자신의 선을 건드리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타인의 선을 건드릴까봐 조심하는것에 가깝습니다. 그의 이런 깨발랄한 모먼트들은 아마 타인의 선을 파악하는 모습을 감추기 위한 여러 장치 중 하나이지는 않을까요? 당연히 모두가 타인의 선을 굉장히 의식하다고 하지만, 그처럼 그 모습을 잘 감출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입니다. 그런 그를 대표하는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특정 게시글이 아닌 모든 게시글들이 시시각각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전체적인 로드맵입니다. 초반의 게시글엔 먼저 스며드는 게시글들의 향연이고, 그 후에는 조심해야할 점, 여기까지 얼추 파악이 끝났다면 그 때부터 본인의 모먼트를 슬슬 보여가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항상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느낌을 주는 것을 보고 저는 그가 굉장히 신중한 사람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제가 그의 게시글을 보면서 받은 느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똑똑 ㅡ. 저기 안녕하세요? 혹시 저 여기 앉아도 되나요? 어 여기 누군가에 지정석은 아니죠? 그... 하면 안되는 말이나 행동이 있을까요? 아... 그런것만 조심하면 된다구요... 오... 그럼 이제 슬슬 시동 좀 걸어볼까요?!" 아마 얼마 안있으면 그의 깨방정 모먼트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4. 종합적인 한 문장 그렇기에 제가 생각한 [개점휴업]이라는 캐릭터는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기 설명서를 보면... 오 이것만 조심하면 되겠다. 그럼 이제 슬슬 시동좀 걸고 달려볼까?! 아 무턱대로 풀악셀 밟으면 놓치는게 있을지 모르니까 한단계 한단계 천천히 올려보자... 그러니까.... 달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저는요 몇몇분들께는 이미 말씀드렷지만 ,, 분석글도좋지만요 ,, 분석글보단 그냥 고양이랑 갠챗 열고싶은 마음이 컷그등요?(이유는비밀) 노크하구시펏는디 그냥은 절대 안받아줄거라해서 이거 꼭 해서 갠챗열고싶었어요 !!! 내 첫 노크(당하기)는 우리 프레이누나한테 당햇구 첫 노크는 울 고양이한테 햇으니까 빌럽와서 하고싶었던 첫 번째 버킷리스트 해냈다요-! 분석글 너무 감사해요 ,, 쫌 들킨거같아서 솔직히 공개하기 싫었지만 !! 이렇게라두 한번 더 감사표시를 하고싶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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