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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15:49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봤는데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때부터 자려할 때 항상 이불을 몸에 꼭 맞게 둘둘 싸매고 업드려서 이렇게 움직이지 못하는 채로 종아리 회초리 맞으며 혼나봤으면 좋겠다, 스타킹 신어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꽤 긴 시간 했었고 근 2년 전부터도 스타킹 한 번 신어보고 싶다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변태놈 같아서 시도 못해보다가 올해 처음 검스 살스 사서 입어봤고..좋았어요 하여튼 이러한 것들이 어렸을 때부터 ㅁㅅ이라는 성향이 있었던 걸까요? 저 좀 이상하죠? ㅎㅎ ㅠㅠ 아무한테도 하지 못했던 얘기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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